복도에 문은 많은데 결국은 다 같은 곳으로 가거든물론 문마다 분위기는 달라서 다 다른 곳으로 가는 것 같아 보이겠지만 목적지는 같다플레이어는 어차피 이 진상을 알 수 없으니까 제목의 명제가 성릭
PL이 오픈월드 기분이 들게 레일에 안착시키는게 마스터의 실력이지
그렇다
이말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