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메이커도 그렇고 발더스도 그렇고 뭔가 내가 여러번 싸워본 애들하고 느낌이 확 달라. 짧은 휴식하고 긴 휴식이 뭔가 바뀐것 같기도 하고. 분명 긴 휴식은 24시간에 한번 짧휴는 무제한인데 짧휴 한번 하니까 회색으로 비활성화되더라.
커피락이나 패드락같은 빌드 막으려고 걸어둔건지 마스터 재량으로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한 TRPG하고 그런게 안되는 CRPG 차이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짧은 휴식에 제한 걸리면 짧휴 슬롯 회복 말고 장점이 없는 워락이 너무 쓰레기인데.
그리고 라리안 시발련들아 사선 확보 멀쩡히 되는데 높이 있다고 공격 못하는건 디오씬 2때도 안그랬잖아... 시발...
숏레당 인카운터가 없으니까 히트다이스만큼 제한을 뒀겠지 그리고 티알로 굴릴땐 마스터가 상황 봐가면서 봐주지만 ai는 공격효율에 자비가 없으니깐
CRPG는 리트라이가 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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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한데... 다이스도 뭔가 보정이 들어간 느낌
TRPG일때 마스터가봐주지않으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예시
킹메이커는 필드에서 캠핑했는데, 뜬금없이 랜덤 인카운터로 라지 사이즈 폭풍 엘리멘탈 무리 나와서 몰살당한 이후로 게임 삭제한 기억이 나네요. 상황에 어울리지도 않고 벨런스도 전혀 안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