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굴림이 요구되는 공격에는 어차피 아무 도움도 안되고, 그거 아니라도 와우처럼 어그로 개념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님


결국 자신의 생존력을 좀 높이기만 할 뿐, 적에게 결정타를 날릴 가능성이 줄어서 오히려 아군에게 갈 피해를 차단한다는 측면에서는 손해가 된다.


아군 지키는 쪽으로는 오히려 센티넬 찍은 폴암 컨셉이 훨씬 유용하고 재밌기까지 함. 뭣하면 파이팅 스타일로 디펜스 찍으면 비마법 방패랑 1점 차이밖에 안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