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굴림이 요구되는 공격에는 어차피 아무 도움도 안되고, 그거 아니라도 와우처럼 어그로 개념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님
결국 자신의 생존력을 좀 높이기만 할 뿐, 적에게 결정타를 날릴 가능성이 줄어서 오히려 아군에게 갈 피해를 차단한다는 측면에서는 손해가 된다.
아군 지키는 쪽으로는 오히려 센티넬 찍은 폴암 컨셉이 훨씬 유용하고 재밌기까지 함. 뭣하면 파이팅 스타일로 디펜스 찍으면 비마법 방패랑 1점 차이밖에 안 나고.
내성굴림이 요구되는 공격에는 어차피 아무 도움도 안되고, 그거 아니라도 와우처럼 어그로 개념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님
결국 자신의 생존력을 좀 높이기만 할 뿐, 적에게 결정타를 날릴 가능성이 줄어서 오히려 아군에게 갈 피해를 차단한다는 측면에서는 손해가 된다.
아군 지키는 쪽으로는 오히려 센티넬 찍은 폴암 컨셉이 훨씬 유용하고 재밌기까지 함. 뭣하면 파이팅 스타일로 디펜스 찍으면 비마법 방패랑 1점 차이밖에 안 나고.
대신 폴암마처럼 실드마스터 찍으면 해결되고 방패에는 보호술이 있잖음
실드마스터는... ㅋㅋㅋ...
바로 그 두 능력이 구리게 출시되는 바람에 검방맨이 비교우위를 잃은거야...
파이팅 스타일로 보호술 소리를 내었냐?
요즘은 플레이 안해보고 책만 보고 머리속에서 까는게 대세인가
난 챔피언써서 보호술 잘 써먹음
챔피언이야말로 검방이랑 제일 안 맞는 아키타입이야 이 친구야...걔는 딜에 몰빵해야 제성능 나와...
알아 내가 그때 뉴비였거든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레인저마냥 컨셉 못살리는 병신은 아니었다는 뜻이야
실드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