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왠지 하기가 싫어져서 지지부진해지네하난 TRPG하는 ORPG고, 일상파트 7에 모험파트 3정도 비율로 진행. 기동형페이트로 할 것 같고다른 하난 이전부터 해왔던 스페이스 오페라. 좀 더 세계관을 다듬고 해서 해볼까 하고.근데 시바 마스터 하기 싫다. 플레이어만 하고싶다. TRPG 하는 ORPG는 누가 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처음 생각한 사람인 것도 아닐거 아녀.
캠페인을 너무 생각하다 겜폐인이 된다구!
ㄴ 와 시발. 얼굴 맞대고 있었으면 맥주잔으로 머리 내려찍어도 정당방위 받을 수 있는 개그.
ㄴ 재밌네
ㄴㄴ 더 해봐
TRPG 하는 ORPG는 직접 마스터링 해봤는데 생각한것 보단 별로. 그냥 단순하게 좋음
물론 커뮤니티같은 걸 상상했다면 당연히 수준 이하겠지. 하지만 정말 갓-세숀이 나올 수도 있다굿
커뮤니티 같은거 말고, 오히려 판타지 배경으로 술집에서 모험자들이 SF 하는 TRPG를 해봤는데 별로. 나중에 되면 그냥 귀찮아 하더라
일상이 따분해지는가?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느껴보도록.
http://www.drivethrurpg.com/product/128931/Double-Cross-Roleplaying-Game-Core-Rul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