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왠지 하기가 싫어져서 지지부진해지네

하난 TRPG하는 ORPG고, 일상파트 7에 모험파트 3정도 비율로 진행. 기동형페이트로 할 것 같고

다른 하난 이전부터 해왔던 스페이스 오페라. 좀 더 세계관을 다듬고 해서 해볼까 하고.

근데 시바 마스터 하기 싫다. 플레이어만 하고싶다. TRPG 하는 ORPG는 누가 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처음 생각한 사람인 것도 아닐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