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목적이나 수단에 교집합이없는데 같은일을해야해
서로 좋게 보기 힘든 관계인데 또 의지해야댐
난 제국 마법사 (고아였다가 재능보여서 참전하고 날아오름)
다른 pl은 왕국 전사 (그 전쟁에서 져서 나라전체가 결딴날위기)
둘이서 한참 으르렁거리면서도 같은팀이라 협력하고 부대끼다보니까 서로 감정이 묘해짐. 그런데 추구하는 목표는 바꾸지를 못해서 기본적인 갈등은 계속 생기는중.
근데 일단 전투같은거 들어가면 둘다 고이고 서로 잘알아서 팀워크 환상적으로 발휘됨. 묘사도 보면 서로 어느정도는 잘알고 은연중에 서로 맞춰주고.
서로 솔직하지 못한 파티 ㅋㅋ
보통 2인플하면 같이 목표맞추고 함께 으쌰으쌰하던데 여기는 투닥거리면서 같이 달리는듯.
이런 관계 어떻게 생각하냐?
팀 파토나는 거 아니면 문제 없음. 정 신경쓰이면 GM한테 공통목표 던져달라 하던가
이게 맞음. 게임이 재미있다면 게임 속에서 PC 사이의 관계는 중요한 문제가 아님. (재미있으면 장땡) 다만 그런 상황이 재미가 없다고 느끼는거라면 다른 참가자들하고 대화로 해결하셈.
서로 감정이 묘해짐? 야스각?
텍섹ㄱ
텍섹으로 해결
그래도 공통의 목표가 있는게 좋더라, 안그러면 어느순간 뭔가 어색하고... 그런 느낌이 듬
텍섹 배틀 해서 이긴 사람 말을 따르는 걸로 해라
혐관 틱택거리는 재미하는거 같은데 냅두셈. 저러다 하나 죽으면 매우 슬퍼지는 장면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