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파티는 실제 룰이 어떻든, 마법 간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게 더 재밌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하우스룰로 그냥 가능하게 해놨었음.


물 속에서 증폭되는 천둥 피해라든지

물을 증발시키는 파이어볼이라든지

보통 이런 경우가 가능한지의 여부는 DM이 선호하는 방식을 따른다 하더라.


결국 중요한 건 DM의 결정에 따른다는 건 알고 있는데,

다른 파티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