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파티는 실제 룰이 어떻든, 마법 간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게 더 재밌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하우스룰로 그냥 가능하게 해놨었음.
물 속에서 증폭되는 천둥 피해라든지
물을 증발시키는 파이어볼이라든지
보통 이런 경우가 가능한지의 여부는 DM이 선호하는 방식을 따른다 하더라.
결국 중요한 건 DM의 결정에 따른다는 건 알고 있는데,
다른 파티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우리 파티는 실제 룰이 어떻든, 마법 간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게 더 재밌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하우스룰로 그냥 가능하게 해놨었음.
물 속에서 증폭되는 천둥 피해라든지
물을 증발시키는 파이어볼이라든지
보통 이런 경우가 가능한지의 여부는 DM이 선호하는 방식을 따른다 하더라.
결국 중요한 건 DM의 결정에 따른다는 건 알고 있는데,
다른 파티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그게 더 재밌으면 그렇게 하는거지 뭐. 억지부리는것도 아니고 나름 타당한 이유도 있으니깐.
근데 기름칠 주문은 불 안붙어
웹이 그 역할을 하잖아 - dc App
원래 D&D에서는 꽤 자주 언급되곤 하는 얘기임. 5판의 경우는
https://twitter.com/JeremyECrawford/status/739200837809934340
이렇다고 한다
https://www.enworld.org/threads/grease-spell-grease-fire.177227/
이게 2006년 게시물인데 아마 찾아보면 더 옛날에도 얘기가 있었을 듯
이거저거 고치면 내로남불과 그레이 존만 잔뜩 늘어나기 시작해서 그냥 되도록 규칙에 맞게 적용함
제레미가 말한게 예전에는 룰이었는데, 이제는 상반된 게 많아서 너 좋은 대로 하면 된다.
다들 좋은 댓글 고마워 ㅇㅇ
마스터가 자꾸 불만 지나갔다 하면 태워버려서, 빡쳐서 용암지대 옆에 있는 보스한테 부었더니 불뎀으로 죽이더라
하우스룰 적용할거면 일관성있게 하는게 당연한 거니까. PC가 깐 그리스는 타는데 보스가 맞았으니 불 안붙는다는건 ㄹㅇ 양심없는거지 ㅋㅋㅋ
일관성있게만 하면 되는데 난 그냥 애지간해선 불 안 붙는다고 함 - dc App
안 붙
쩜오 팀에서 위저드 PL이 그렇게 써먹으려 하다가 "점화성 기름" 주문이 따로 있는걸 보고 구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