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일이 있을 거 같아서 좀 일찍 올리는 오늘의 브금.

아무래도 장르별로 분류해 놓았다 보니, 한동안은 좀 액션씬에 어울릴,

좀 시끄럽고 긴장감 주는 브금 위주로 올리게 될 듯.



근데 이래도 정전을 떨구기엔 모자라니...

오늘의 보카로 노래 같은 거라도 또 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