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뚝이 그롬(Grom the Paunch)이라는 네임드 고블린.
원래 먹성이 좀 좋다는 걸 빼면 평범한 고블린이었는데, 어느날 트롤 고기를 익히지도 않고 먹어치웠음. 문제는 워해머 판타지 쪽 트롤도 디앤디 트롤처럼 재생능력이 엄청나다는 설정이라, 뱃속에 들어간 트롤고기가 재생해서 불어나기 시작해서 자칫 배가 터져죽을 위기에 처함.
다행히도 그롬은 타고난 소화력으로 어떻게 트롤 고기의 재생능력과 균형을 이루어 죽음의 고비를 벗어나고, 이후 탈고블린급 신체 능력에 트롤의 재생능력까지 얻어(묘사를 보면 엑스맨 울버린 마냥 칼자국이 실시간으로 낫는 수준) 인근 그린스킨(오크+고블린) 부족들을 통합하는 워보스 지위에 올라감.
그 트롤 고기 때문에 생긴 만성 소화불량은 죽을 때까지 결코 낫지 않았다고 하지만.
원래 먹성이 좀 좋다는 걸 빼면 평범한 고블린이었는데, 어느날 트롤 고기를 익히지도 않고 먹어치웠음. 문제는 워해머 판타지 쪽 트롤도 디앤디 트롤처럼 재생능력이 엄청나다는 설정이라, 뱃속에 들어간 트롤고기가 재생해서 불어나기 시작해서 자칫 배가 터져죽을 위기에 처함.
다행히도 그롬은 타고난 소화력으로 어떻게 트롤 고기의 재생능력과 균형을 이루어 죽음의 고비를 벗어나고, 이후 탈고블린급 신체 능력에 트롤의 재생능력까지 얻어(묘사를 보면 엑스맨 울버린 마냥 칼자국이 실시간으로 낫는 수준) 인근 그린스킨(오크+고블린) 부족들을 통합하는 워보스 지위에 올라감.
그 트롤 고기 때문에 생긴 만성 소화불량은 죽을 때까지 결코 낫지 않았다고 하지만.
무협지같은데치환해서나와도이상하지않을설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