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봤을때 공식시날은 중간 중간 재량껏 요소를 집어 넣거나 빼고 할수 있는 게 숙련자에게 장점이자, 초보에겐 단점인 거 같음 이게 오히려 공식 시나리오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하면 난이도를 높이는 요소인듯?
핸드아웃도 다 주는게 아니고 기본 이념을 살려서 심할땐 핸드아웃이랍시고 단 하나만 제공하고, 나머지는 상상력 뇌지컬 그래픽로 커버 하도록 하는것 같구
근데 둘러보니 독스프 추천에 대한 반응이 극 과 극인듯 하네. 2-3시간 정도면 돌릴만 한 시나리오 추천 좀 해줘
마스터링 꿀팁도 있음 나눠줘...
핸드아웃도 다 주는게 아니고 기본 이념을 살려서 심할땐 핸드아웃이랍시고 단 하나만 제공하고, 나머지는 상상력 뇌지컬 그래픽로 커버 하도록 하는것 같구
근데 둘러보니 독스프 추천에 대한 반응이 극 과 극인듯 하네. 2-3시간 정도면 돌릴만 한 시나리오 추천 좀 해줘
마스터링 꿀팁도 있음 나눠줘...
2~3시간이면 CoC 집어치고 보드게임
;; 2~3시간 분량 해야 +@ 시간을 하지 그리고 입문하는 마스터도 돌릴 만한거 추천해달라고 모르면 걍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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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그냥 so so 나 not bad 인데 마스터링 하기엔 난이도 낮다는 거구만, 대신 많이 알려져서 아는 사람이 많을수도 있겠네?
언급되었던 토오란셰도 괜찮고 현대인이 1920년대로 회귀하는계도 괜찮아
오 그냥 현대로 만들어서 도입부에 알 수 없는 사고나 힘에 휘말려서 눈치를 채면 1920년대였다는 느낌으로 가면 되는거야?
일단은 ㄳㄳ 토오란셰 란거 찾아봐야겠다
영어 되면 Stygian Fox 물건들 보든가. 시나리오집 + 핸드아웃집이 나옴.
빈곳을 즉흥으로 채워가며 rp하는게 마스터링의 재미고 마스터의 역할인것을.. 전부 다 하나하나 손에 쥐어주는걸 원하면 인세인 같은 보드게임스러운 룰을 돌려 그런 룰 마스터링이 정말 마스터링인지 아니면 그냥 플레이어 노는데 판 깔아주는 기계인지는 모르겠지만
호질로 뉴비 많이들 낚던데 니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임기웅변으로 대처하고 자유롭게 자기 상상력 채워넣는 부분인 거라면 호질 비슷한 한국풍 시나리오 중에 인면수심이라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 핸드아웃하고 가이드라인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