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땐 취직한다고, 어쩔땐 아파서, 어쩔땐 컴이 뻗어서..


서로 돌아가면서 각자의 사정으로 플이 어그러진게 3번째.


이번 주도 터졌다.


저번 세션에서 뭘 했었는지 이제 기억이 안나고 남의 일 같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