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민첩과 건강에 능력치를 주면서도 부밍블레이드를 가져올 수 있음.(부밍을 가져오기 위해 하이엘프를 안 하고 하프엘프 가능)
원거리 캔트립으로 챙기는 견제능력. 5레벨부턴 보조무기로 석궁 챙기는 것보다 딜도 잘 나오고 무기스위칭 고려 안 해도 되서 편함. 2레벨 이상 워락 레벨을 안 올리기에 Toll the dead가 좋을듯 함
매력 몰빵으로 조금 더 괜찮은 이니시 보너스, 9레벨 능력 사용 용이 + 파티에서 교섭담당 가능
숏레당 1번뿐이지만 유용한 주문. 쉴드 하나 덕에 목숨 건질 수도 있다.
헥스블레이드의 저주는 항상 강력함. 1레벨 피쳐라고 믿기지 않는 성능(총 레벨에 따른 추가 피해, 크리티컬 범위 확장, 체력 회복 6) 특히 크리 범위 확장이 꿀같아 보인다.
어차피 딜이 부밍에서 나오기에 헥블딘처럼 추가공격이 밀리는게 부담스럽지 않음.
롤플레잉에 써먹을 건덕지 증가
단점 :
어쨌던 로그 피쳐가 1레벨씩 주욱 밀림. 언캐니 닷지가 밀리는거는 좀 아깝다.
스닉 딜도 조금씩 밀림. 단 어차피 2레벨당 오르는거라 크게 체감이 될까?
써놓고보니 1레벨 섞는다고 피해량은 크게 안 꿀리고(오히려 늘어날 수도 있을 거 같음. 헥스블레이드 저주 덕에) 챙기는것도 쏠쏠해보여서 괜찮아보이는데 너네가 보기엔 어떠냐
참고로 난 지금 캠페인에선 헥블바드 하는 중이고 헥블로그 안 해봤으니 이거 전부 뇌피셜임.
얻는많큼 잃는다고 생각함. 클래스 레벨 하나 미룰 만큼 또 대단한 시너지는 아닐걸...
그리고 그럴거면 차라리 SCAG에 하프엘프 배리언트 룰 써
이 빌드 여러번 써본 사람으로서 경험을 이야기해보자면 그냥 로그 20보다 좋은 것 같음.
헥블 들면 미디움 아머, 방패 프로피션시가 생겨서 로그임에도 AC가 19까지 올라감. 래스풀 스마이트로 CC도 걸어줄 수 있음. 셋업이 오래걸려서 거의 쓸수는 없지만 예전에 보스같은애를 잡을때 필살기같은 느낌으로 헥블 저주, 래스풀 스마이트, 부밍 블레이드 넣어서 적당히 본인 만족도도 이야기적인 흐름도 챙겼던 것으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