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소진은 생각합니다.
" 이 바보같은 집에서 나가서, 독립해 주겠어요."
생각 마저 예의바를 정도로, 외향적이기보단 다소 조용하고
모범생 성격의 인물입니다.
꽤나 끗발 있는 가문이어서 예의와 예절을 철저히 가르쳤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겠죠. 그녀의 장래희망은 공무원이었습니다.
공무원이라면 명예에 있어서도 크게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가문의 질타에서
벗어날 수 있고, 자립할 충분한 기반이 되므로 자신을 억압하는 가문에서 벗어나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서 정핸 장래희망이겠지요.
소진의 생각으로 노력으로 안 되는건 없고
공무원 시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완벽하게 마무리한 시험에도 그녀는 기뻐할 수 없었는데.,
큰맘 먹고 구입한 개인 핸드폰의 중고거래가
벽돌도 아니고 괴상한 이능력자와의 만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극한의 스트레스 속에서, 소진의 능력이 발휘되었고,
규칙과 제한에 속박되어 나오지 못한 상상속 생물체들이
현실에 나오기 시작했다. 낙서같이 보이는 선글라스를 쓴 초콜랫,
총을 든 각설탕 등의 병정들.
놀란 이능력자, 하지만 소진의 능력은 막 발휘되어
전혀 조절할 수 없었고, 그녀의 마법을 보고 온
이능력 특별 전담반의 도움으로 소진은 습격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고는 그녀의 생각과 행동을 크게 바꿨습니다.
자신을 습격한 이능력자가 전담반에 피해를 입으면서,
그녀에 대해 앙심을 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조금 바꿉니다. 평범한 공무원이 아닌, 이능력 전담 특별반 소속의 공무원으로
말이죠.
그렇게 장래희망이 바뀐데에는, 일상이라는 커튼 너머의 세계에 대해 더 많이
알 수록 자신을 향한 위협을 파악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 였을겁니다. 갑작스럽게 바뀐 장래희망이었지만,
그녀는 성공적으로 '이전특'에 들어갔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동료들과의 친교보단,
일을 더 중시하긴 했지만요.
그렇게 여러 실적을 올린 그녀는 처음으로 단독 임무를 받게 되었습니다.
단독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면 인사고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겠죠.
높은 직급, 더 많은 돈. 즐거운 여가시간을 위해 그녀는 단독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승진만 한다면, 뭐든 할 수 있어요!"
밝게 말하는 소진이였지만
습격 이후 처음 나온 마법과 달리,
가슴, 엉덩이 같은 음란한 상상물도 튀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임무를 잘 마칠 수 있을까요?
플레이를 통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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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1 밖으로 발산하는 신체적인 힘
민첩. 0 몸이 재빠른 정도, 반사신경 및 신체 제어
체력. 2 생명점, 자체 치유력, 버티는 힘
지능. 3 (공격) 똑똑함 수준, 두뇌능력, 마법 및 초능력
지혜. 1 경험, 통찰력, 직관
매력. 1 통솔력, 말솜씨, 연기
생명점. 12
특별함과 특별점.
달소진은 혈통으로 전해진 천부적 마법사로
상상속의 존제를 현실로 꺼내는 마법을 사용한다.
특별점 3/3
운명점 1/1
보유 기술
자연 치유력 활성화 1레벨.
수사 1레벨.
지능 공격 강화 1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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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수사대 들어간 신입 공무원
야한 습격 상황 뭐 없을까유?
망가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금태양이랑 대머리돼지가 실체화되더니 덮치기
설정 너모 역한데;
설정 이전에 문장도 안 읽히는데... '밝게 말하는 소진이였지만 습격 이후 처음 나온 마법과 달리, 가슴, 엉덩이 같은 음란한 상상물도 튀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당최 어떤 한국말이냐??
발국말 ㅋㅋ 수정할게 땡큐
가운데정렬 뭐임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