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는 후각, 청각으로 시작하면 좋다. 부위에 대한 세부적인 포인트를 잡아주면 좋다. 팔이 잘려도 상박, 하박, 팔꿈치 어디인지. 피가 터지는지 조금씩 흐르는지.
아예 나레이터 시점을 도입해보는 것도 방법임. '반쯤 찢겨나간 팔이 애처롭게 덜렁거린다. 지금 당장 받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한다 하더라도, 한동안은 한쪽 팔을 쓰는 것은 어려우리라.'
고맙다리, 메모메모
호-딕이 도와줄게 ^오^
위에 세부적으로 묘사하라는 거에 더해서, 좀 해부학적으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구멍으로 어느 장기가 쏟아지는지, 잘린 팔뚝에 힘줄이랑 뼛조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같은 것들?
넌 조용히 해 임마
약간 끈적한 묘사들이 너무 잔인하더라 무슨 음식같은거에 비유하는게 너무 잔인한데 혐오감은 좀 덜함 - dc App
음.. 전혀 모르겠는데 혹시 예시로 하나만 비유 가능?
충격적인걸 담담하게 묘사해봐. 창 밖을 내다봤더니 떨어지는 사람하고 눈이 마주쳤다던지..
실제 사진을 보고 그것대료 묘사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음 자신이 아는 묘습을 묘사하려고 하는것하고 모르는것을 묘사하는건 차이가 크니까
네이버 카페에도 글 올린 넘 같은데, 글쓴이 이름 '신두하'로 검색해봐라. 옛날에 묘사하는 법 글 쓴거 나옴.
시청각적, 후각적 묘사를 추가하면 원하는 묘사를 할 수 있을것
묘사는 후각, 청각으로 시작하면 좋다. 부위에 대한 세부적인 포인트를 잡아주면 좋다. 팔이 잘려도 상박, 하박, 팔꿈치 어디인지. 피가 터지는지 조금씩 흐르는지.
아예 나레이터 시점을 도입해보는 것도 방법임. '반쯤 찢겨나간 팔이 애처롭게 덜렁거린다. 지금 당장 받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한다 하더라도, 한동안은 한쪽 팔을 쓰는 것은 어려우리라.'
고맙다리, 메모메모
호-딕이 도와줄게 ^오^
위에 세부적으로 묘사하라는 거에 더해서, 좀 해부학적으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구멍으로 어느 장기가 쏟아지는지, 잘린 팔뚝에 힘줄이랑 뼛조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같은 것들?
넌 조용히 해 임마
약간 끈적한 묘사들이 너무 잔인하더라 무슨 음식같은거에 비유하는게 너무 잔인한데 혐오감은 좀 덜함 - dc App
음.. 전혀 모르겠는데 혹시 예시로 하나만 비유 가능?
충격적인걸 담담하게 묘사해봐. 창 밖을 내다봤더니 떨어지는 사람하고 눈이 마주쳤다던지..
실제 사진을 보고 그것대료 묘사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음 자신이 아는 묘습을 묘사하려고 하는것하고 모르는것을 묘사하는건 차이가 크니까
네이버 카페에도 글 올린 넘 같은데, 글쓴이 이름 '신두하'로 검색해봐라. 옛날에 묘사하는 법 글 쓴거 나옴.
시청각적, 후각적 묘사를 추가하면 원하는 묘사를 할 수 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