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니 오브 드래곤즈, 1레벨 Sage Variant Human(Resilient Con) Wizard (2레벨에 Divination 학파 예정). 다이스롤로 스탯 굴렸는데 1레벨 지능이 무려 18임
자나사에 What is your life가 있어서 그거 굴려봄
부모님
인종: 인간
부모: 당신은 두 부모님에 대해 잘 압니다.
어머니
이름: 아칸타
가치관: 중립
직업: 헌터 또는 트래퍼(헌터)
관계: 다정하다
아버지
이름: 블라시우스
가치관: 질서 중립
직업: 모험가(위험자)
관계: 적대적
출생지
출생지: 고향
형제의
너는 외동이다.
패밀리 앤 프렌즈
가족 : 미혼부 또는 의붓아버지(아버지) 부모님(어머니)은 알 수 없는 운명으로 사라졌다.
가족 라이프스타일: 편안함(+10)
유년시절의 집: 맨션
어린 시절의 추억: 나는 여러 명의 친구가 있었고, 나의 어린 시절은 대체로 행복한 친구였다.
개인적 결정
배경: 학자
나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학자가 되었다. 나는 내 재능을 낭비하고 있고 내 재능을 이용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마법사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클래스 트레이닝
클래스: 마법사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마법사가 되었다. 내가 숲에서 길을 잃었을 때, 한 Hedge 마법사가 나를 발견하고, 나를 데리고 들어가 마법의 기초를 가르쳐 주었다.
일단 이정도 소재가 나왔는데 괜찮은 아이디어나 그런거 있음 적어주라. 그거 기초로 한번 짜봄.
홀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사실 헷지 마법사가 아들을 이용해 자신이 하기 힘든 목적을 이루려 음모를 꾸미는 숨겨진 아버지
설사를 싸다가 이세계로 전송됐다는 게 적합해 보이는데?
설사빌런 주거주거
내가 pc 메이킹때마다 플레이어에게 꼭 물어보는게 첫사랑, 혹은 그에 준하는 향후 인생에 큰 변화를 줬을만한 인물이 있는가임. 도움을 준거든 뒤통수를 때린거든...
그게 의미가 있는 세션이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