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전부터 마스터링 각재고 있는데
막 마스터링 하기 전에 참고자료 딸치고 마이너룰 찾아서 번역하고
해외 마스터링 방법론 Play Unsafe나 Lazy DM 찾아서 사서 보고
5판으로 2판 컨버전한거 다크선 플레인스케이프 하려다가 멘탈깨짐
이쯤 되면 공부허세힙스터딸딸이가 하고싶은건지
아니면 티알이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턀갤에선 유동으로나마 징징댈수 있으니 허공에 말한다 치고 징징대본다
그냥 이번달은 중편 플레이어 자리도 구했겠다 플레이어 겸 티알 말고 딴거 하면서 쉬어야겠다
막 마스터링 하기 전에 참고자료 딸치고 마이너룰 찾아서 번역하고
해외 마스터링 방법론 Play Unsafe나 Lazy DM 찾아서 사서 보고
5판으로 2판 컨버전한거 다크선 플레인스케이프 하려다가 멘탈깨짐
이쯤 되면 공부허세힙스터딸딸이가 하고싶은건지
아니면 티알이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턀갤에선 유동으로나마 징징댈수 있으니 허공에 말한다 치고 징징대본다
그냥 이번달은 중편 플레이어 자리도 구했겠다 플레이어 겸 티알 말고 딴거 하면서 쉬어야겠다
이렇게 게임도 안 하면서 유세 떠는 애 중에 잘하는 애 못 봄
trpg는 본질적으로 애들 놀음이야 마스터링을 인문학적으로 파고드는것 만큼 바보같은 짓이 없음 마스터 혼자 만들어가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지 그 시간에 차라리 취향과 수준이 맞는 팀원을 구하는게 백배 현명하다
나는 이거 보고 살짝 패러다임 전환이랄까? 비슷한 거 왔음. AWE나 피아스코, fitd는 여기 나온 철학을 일정정도 전제하는 거 같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책말대로 정말 노력이 크게 줄어든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 다른 쪽으로(경청과 반응) 신경을 더 쓰게 되지만... 캐릭터 권력 관계가 '변하는 과정'이 서사적으로 흥미로울 때가 많다는 지적도 참고할 만하고... 좋은 글 강추. 물론 윗닉분들 말대로 실전으로 이론의 의미를 깨닫는 것도 중요.
참고로 윗 댓글은 에 대한 평임
play unsafe에 대한 평이라고.... (왜 안쳐지는 거임 ㅠ)
책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이 더 중요한듯
칼럼인줄 알았는데 책이라 움찔했다 ㅋㅋ 오디오블에 있어서 잘 들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