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재의 참신함은 있고 또 뭔가 하스스톤같아서 개인적으로 취향이긴 한데 SF는 좀 그렇지 않나?

그리고 일상파트에서 그냥 우리 사는 세계 배경이면 어떻게 몰입을 할 수가 있는데 판타지 세계라면 몰입이 이미 좀 힘들거같따

21세기 대한민국이라고 해도 겪는 문제는 꽤 많으니까. 소소하게 친구가 방해를 한다든가. 동아리에서 한다는 설정이면 동아리가 없어질 위기 등. 이건 왠지 아니메에서 많이 쓰일거같은 설정이네.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