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에서 FVTT와 패스파인더 2판에 대한 이야기가 꽤나 핫한데 처음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영 좋은 마음이 없었으나 보면 볼수록 나쁘지 않은 룰인 것 같음

기존의 룰의 장점을 잘 조합해서 3.5와 4와 5의 강인한 혼종을 만들어냈다는 기분이 드는데. 나중에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