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4710
제가 창조의 회랑에서 강제탈퇴되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 과정에서 마찰이 있었으며 강퇴 사유가 불분명하였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 입장에선 말하자면 전 아직도 제가 강제탈퇴 당한 명확한 이유를 알지 못하고, 당시 절차도 제대로 이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강제탈퇴된 사유가 다른 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플레이어간 합의 없이 성폭력을 휘두른 일이 발생하여서는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그러한 행위를 벌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운영진 측에서 저를 강제탈퇴 처리할 때 회의 내용과 그 절차를 완전히 비공개 처리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들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말씀하신 것 처럼 제가 다른 플레이어들의 캐릭터들을 속된말로 '따먹고 다니다가' '짤렸다'고 표현하는 인물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창조의 회랑에 소속되어 계신 분이라면, 관련 인물들에게 그런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말아달라고 전해주십시오.
저는 이미 제가 강퇴처리될 때 회의록의 공개와 절차 공개, 그리고 회원 토론과 제 마지막 변호를 할 것을 요청하고 거절당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충분한 정보를 창조의 회랑 운영진 측에 제공했습니다. 제가 제공하는 정보의 공개를 거부한 것은 창조의 회랑 운영진 측이며, 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도 창조의 회랑 운영진 측입니다. 만약 창조의 회랑에서, 유례가 없던 '무경고' '무회의' '절차 비공개' 회원 강제탈퇴 사안에 대한 정보를 듣고 싶다면, 상황에 대한 정보가 없는 저 대신, 그를 결정했던 창조의 회랑 운영진께 문의해주십시오. 제가 나올 때, 창조의 회랑 운영진 측에서는 적절한 시간과 절차를 거친 뒤에 정보를 공개하겠다는 의견을 표명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그 일에 대해선 제가 아니라 창조의 회랑 운영진들께 물어주십시오. 저는 그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미 무슨 일이 벌어졌었는지 알곤 있지만, 그 때 제가 저질렀던 잘못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싶으신 것이라면, 그런 글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대신 제게 직접 요청하십시오. 써드리겠습니다.
이말만 들으면 창회 씹쓰레기 급인디...불명확한 사유로 짤라놓고 그걸 또 공개안하다니 무서움ㄷㄷ
차라리 따먹고 다니다 짤린거면 속시원할덧
125.130 // 그때 일이 좀 있었었고 (나는 동의 안했지만) 그 사안이 충격적이라고 판단하므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정보를 푼다고 했음. 아마도 지금쯤이면 공지가 어딘가에 있고 로그도 공개되었겠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안넥스칸이 최소한의 예는 차려줬을거라고 생각함.
글삭했네
Demon // 지금까지 저런 이야기를 벌써 네번째 듣고 있음. 안도는지 도는지 뭔진 몰라도 통제좀 해줄래. 정보 통제하기로 했으면 제대로.
Demon // 한쪽 관점의 해석을 진상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고, 당시 운영진이었다면 책임 요소가 있는거지. 알아서 하셈. 솔직히 내가 뭐라고 하던 그쪽에서 이 상황을 어케 해볼거라곤 생각 안함.
Demon //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다 -_-... 방금 글 올라온것도 누가 말해줘서 발견한거고, 한번은 첨 보는 사람인데 나에 대해 저렇게 알고 있는것도 봤고. 어떤 식으로든 강퇴 사유가 저거였다는 이야기가 도는걸 네번 목격했단거임. 솔직히 관심 갖기도 싫다 -_-...
Demon // 그걸 말이라고 하나. 왜 나한테 묻지. 정보 통제하기로 결정한게 니들이면 제대로 통제라도 제대로 하라고. 니들 문제니까 니들 울타리 밖에 나오게 하지 말라는건데. 지금 누가 비꼴 상황인지 몰라서 그딴식으로 말하는건가?
시발 인성질 잊을만하면 꼭 한번씩 나오네
그럼 넌 진짜 생각 없는 개새끼인거고 -_-. 어차피 이 사안에 대해 별 생각도 의지도 없으면서 억지로 댓글 달려고 하니까 저딴 말이 나오지. 걍 알아서 하라고. 해야할 만큼은 해야 할거 아냐? get your shit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