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가겠지만 설계자가 있고 명제를 던져주면 틈틈이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방향성만 제시한다면 꽤 그럴듯한 시나리오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내가 파운데이션 소설 읽어서 뽕차서 그런 것도 있는디.


가상의 학문인 역사 심리학에서 일정 수준에 통계 비율이 있으면 그에 맞춰서 대중-군중 불특정 다수를 중심으로 사회가 흐른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표현했는데


현실에선 사회 심리학으로 유사성을 띄고 있고.


탈갤에 집단지성은 텍섹을 제외하고 제대로 된 시나리오를 낳을 수 있을까?


왠지 존나 기괴하고 왜곡된 시나리오 나올 거 같다. 


현존하는 모든 마스터가 돌릴 수 있는 물건이냐 아니냐의 물건으로...아니 지금껏 숨어있는 추악한 탈갤러의 진면목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