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노출이 있어 이미지 일부 가림)
'노예 모험가의 나날' 책 샘플페이지인데 보다시피 화질이 너무 낮아 일부 해독이 안되는 부분이 좀 있음. 그래도 어느정도 그러모을 수 있는 부분은 있었다.
1. 별도 이벤트 표 사용
음마미궁 666 코어룰(이후 코어룰)의 이벤트 표와는 별개의 이벤트 표를 사용해 플레이 함. 문제는 이걸 알 수가 없다는 거지만.
니코동에서 변경모험자 룰로 플레이한 영상을 보아서는 일단 미궁 쪽 이벤트는 코어룰과 동일한 것 같은데, 지상 쪽을 거의 굴리질 않아서(일단 그늘에서 마인과 조우하는 거 하나 확인) 이쪽 정보가 없음.
2. PC는 노예가 아님
코어룰의 노예 모험가가 이름만 모험가지 그냥 노예 신세에 툭하면 병사들에게 범해지고 노리개가 되는 입장인데, 여기의 모험가는 마을 사람들에게 고용된 제대로 된 모험가임.
룰적으로는 변경모험가 룰의 '마을 사람'은 코어 룰의 병사에서 이름만 바꾼 거지만, 저런 설정 차이 때문에 RP에 다소 차이가 생김. 가령 예를 들자면,
-병사들은 PC인 노예 모험가에게 철저한 갑 입장에 있지만, 마을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모험가와 동등한 입장이라 코어룰에서처럼 횡포를 부린다거나 행위를 강제한다거나 하는 전개는 나오기 힘듬.
-노예가 능욕당하는 게 당연히 여겨지는 코어룰의 미궁도시에서는 노예 모험가가 길거리 한복판에서 한바탕 공공외설물을 찍어도 그러려니 하겠지만, 변경모험가 룰의 배경은 어디까지나 평범한 마을이니까 모험가가 대놓고 외설 행위를 한다면 평판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
물론 행동과 각인 발현 정도에 따라서 코어룰에서처럼 공용 육노예 취급을 받을 수도 있다고.
3. 미궁은 단 한층
코어룰에서는 미궁의 6층 보스까지 죄다 쓰러뜨려야 미궁이 클리어 되지만, 여기의 미궁은 보스 하나만 쓰러뜨리면 그대로 미궁 전체가 클리어됨. 대신 이 보스는 코어룰의 1층 보스보다는 약간 센 편.(주사위 수정치+4로 코어룰 2층 보스 수정치와 같다)
미궁이 단층인 반대급부인지 게임 내 시간으로 12일(72턴) 이내에 미궁을 클리어해야 한다는 시간제한이 있음. 이 기간을 넘기면 해고되어 마을에서 쫓겨나거나, 마을이 미궁도시의 지배하에 있을 경우 팔아넘겨져 노예 모험가행.
4. 기타
코어 룰에서는 미궁에 안 들어가고 있으면 미궁 공략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어 노예 메이드가 되지만, 변경모험가룰에서는 지상에도 몬스터가 출몰하고 일반 경비 업무도 있는지라 지상에서만 놀더라도 이런 식의 페널티는 없음. 어차피 12일 시간제한도 있고.
병사가 되는 루트는 여기에선 그냥 마을에 정착해 마을 사람이 되는 식이라 코어룰에 비해 이점이 없는 듯. 어차피 미궁 클리어 후에 마을에 받아들여져 마을사람이 되었다고 퉁쳐도 됨.
마인화는 코어룰에서와 동일한 듯. 다만 어차피 한층짜리 미궁이라 플레이 할 건덕지가 없어서인지, 다른 모험가가 미궁을 클리어한 후 붙잡혀 미궁도시로 끌려가 노예행/미궁 보스에게 마계로 끌려가 절대례노에서 플레이 중에 고르라는 식임.
마을 사람 출신이라는 설정으로 시작할 때 대병사(마을 사람) 어드벤티지 4점, 대노예(모험가) 어드벤티지 2점을 받고 시작할 수도 있음. 대신 이 경우 사명감이나 주위 사람들의 기대 같은 걸로 하루에 2턴은 미궁에 들어가 있어야 함.
페이지 이미지 오른쪽에 얼핏 보이는 '헤메임의 숲'은 마물들에게 붙잡힌 상태로 시작하는 일종의 탈출게임이라고 하는데, 이쪽은 배경설정 외에는 알 수 있는 게 아예 없음
'노예 모험가의 나날' 책 샘플페이지인데 보다시피 화질이 너무 낮아 일부 해독이 안되는 부분이 좀 있음. 그래도 어느정도 그러모을 수 있는 부분은 있었다.
1. 별도 이벤트 표 사용
음마미궁 666 코어룰(이후 코어룰)의 이벤트 표와는 별개의 이벤트 표를 사용해 플레이 함. 문제는 이걸 알 수가 없다는 거지만.
니코동에서 변경모험자 룰로 플레이한 영상을 보아서는 일단 미궁 쪽 이벤트는 코어룰과 동일한 것 같은데, 지상 쪽을 거의 굴리질 않아서(일단 그늘에서 마인과 조우하는 거 하나 확인) 이쪽 정보가 없음.
2. PC는 노예가 아님
코어룰의 노예 모험가가 이름만 모험가지 그냥 노예 신세에 툭하면 병사들에게 범해지고 노리개가 되는 입장인데, 여기의 모험가는 마을 사람들에게 고용된 제대로 된 모험가임.
룰적으로는 변경모험가 룰의 '마을 사람'은 코어 룰의 병사에서 이름만 바꾼 거지만, 저런 설정 차이 때문에 RP에 다소 차이가 생김. 가령 예를 들자면,
-병사들은 PC인 노예 모험가에게 철저한 갑 입장에 있지만, 마을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모험가와 동등한 입장이라 코어룰에서처럼 횡포를 부린다거나 행위를 강제한다거나 하는 전개는 나오기 힘듬.
-노예가 능욕당하는 게 당연히 여겨지는 코어룰의 미궁도시에서는 노예 모험가가 길거리 한복판에서 한바탕 공공외설물을 찍어도 그러려니 하겠지만, 변경모험가 룰의 배경은 어디까지나 평범한 마을이니까 모험가가 대놓고 외설 행위를 한다면 평판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
물론 행동과 각인 발현 정도에 따라서 코어룰에서처럼 공용 육노예 취급을 받을 수도 있다고.
3. 미궁은 단 한층
코어룰에서는 미궁의 6층 보스까지 죄다 쓰러뜨려야 미궁이 클리어 되지만, 여기의 미궁은 보스 하나만 쓰러뜨리면 그대로 미궁 전체가 클리어됨. 대신 이 보스는 코어룰의 1층 보스보다는 약간 센 편.(주사위 수정치+4로 코어룰 2층 보스 수정치와 같다)
미궁이 단층인 반대급부인지 게임 내 시간으로 12일(72턴) 이내에 미궁을 클리어해야 한다는 시간제한이 있음. 이 기간을 넘기면 해고되어 마을에서 쫓겨나거나, 마을이 미궁도시의 지배하에 있을 경우 팔아넘겨져 노예 모험가행.
4. 기타
코어 룰에서는 미궁에 안 들어가고 있으면 미궁 공략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어 노예 메이드가 되지만, 변경모험가룰에서는 지상에도 몬스터가 출몰하고 일반 경비 업무도 있는지라 지상에서만 놀더라도 이런 식의 페널티는 없음. 어차피 12일 시간제한도 있고.
병사가 되는 루트는 여기에선 그냥 마을에 정착해 마을 사람이 되는 식이라 코어룰에 비해 이점이 없는 듯. 어차피 미궁 클리어 후에 마을에 받아들여져 마을사람이 되었다고 퉁쳐도 됨.
마인화는 코어룰에서와 동일한 듯. 다만 어차피 한층짜리 미궁이라 플레이 할 건덕지가 없어서인지, 다른 모험가가 미궁을 클리어한 후 붙잡혀 미궁도시로 끌려가 노예행/미궁 보스에게 마계로 끌려가 절대례노에서 플레이 중에 고르라는 식임.
마을 사람 출신이라는 설정으로 시작할 때 대병사(마을 사람) 어드벤티지 4점, 대노예(모험가) 어드벤티지 2점을 받고 시작할 수도 있음. 대신 이 경우 사명감이나 주위 사람들의 기대 같은 걸로 하루에 2턴은 미궁에 들어가 있어야 함.
페이지 이미지 오른쪽에 얼핏 보이는 '헤메임의 숲'은 마물들에게 붙잡힌 상태로 시작하는 일종의 탈출게임이라고 하는데, 이쪽은 배경설정 외에는 알 수 있는 게 아예 없음
마스타 얼른 세션을 열어주시라는데스
오프라인에서 종이본만 팔았으면 못구할려나
절대례뇨 구입했던 곳에서 찾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