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전쟁, 페르소나 같은 키워드랑 주제로 모집하면 됨. 단점 : 빨리 지원자가 늘어난단 그 외 전부 ㅇㅇ 빌런 잘 꼬이는 검증된 키워드들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좀 더 폐쇄적이고 지인플레이를 지향하는 것이 당신의 정신건강에 유익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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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걸 지원하는 룰은 뭔가요? 겁스?
단간은 빌런이 번역하다가만거 있긴한데
이거 ㄹㅇ임 ㅋㅋㅋㅋㅋ 꼭 1명정도는 GM이든 PL이든 빌런이 껴있음
저것들 지원하는룰이 있어?
성배는 뭔 자작룰 같은 조잡한 룰이 있긴하던데
난 페르소나는 진여신전생 룰로 돌림... 그거 말고도 카미가카리나 비스트 바인드 트리니티로 돌릴 수 있을거. 성배전쟁룰은 유구한 떡밥의 대상이라 시노비, 페코, 던오페, 던월, 겁스 등등 수많은 룰들로 돌아가려한 시도가 있다
현대전기물지원하는 룰이면 저런컨셉은 얼마든지 가능하지
물론 카미가카리랑 BBT는 어느정도 룰도 분위기 맞게 하려면 뜯어고치고 홈브류 추가하고 하게 되겠지만 느낌은 살릴수 있음. 페르소나는 카미가카리보단 BBT 쪽이 좀 더 구현하기 쉽지 않나 생각함. 소환수인데 몸에 빙의하는 컨셉이면 드캐인지 컨트랙터b인지...
나도 카마가카리로 성배가 되나 생각은 해봤는데 pve만 상정한 룰을 pvp로 뜯어고치는거 부터가 너무 일이더라... 밸런스도 글코
난 그냥 단순하게 단편=페르소나로 처리해서했음
느낌만 구현하는가 게임적 요소를 새로 룰에 끌어오는가 따라서 룰 개조 난이도는 많이 날듯 ㅋㅋㅋㅋ 난 그래서 카미가카리 메가텐 둘다 샀다...
성배는 보드게임인가 워게임인가 rpg인가 알수없는 공식룰하나있던거로 기억함...
홀리 그레일 워인가 그 보드게임 티알이라기 보단 보드게임에 가까운 느낌... 그 티알 느낌 좀 있는 보겜인 참극루퍼처럼 느낌만 있는 보겜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