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캎에서 or 마스터를 단편으로만 몇 번(한자리 수) 해봤거든?
근데 단편이니까 초보가 많잖아?
그 초보 중에 한 명이 플레이 도중에는 영 개운치 않았어.
물론 초보니까 조금 소극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해. 근데 남들 다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데 혼자 기다리고 있겠다는건 좀 애매하잖아? 어색해서인건가 싶어서 마스터링 중에 약간 자극을 주기는 했지만 비슷한 반응이 돌아오니까 '에라 모르겠다'하고는 그냥 다른 플레이어들 보면서 진행했지.
일단 다른 플레이어들은 나름 잘 즐기고 간 것 같아. 근데 이 초보의 마음은 도대체 모르겠는 상태로 끝났지. 그러고 나서 세션 마무리에서 가볍게 후토크 및 인사 하는데 마지막에 이 초보가 '후기 써도 될까요?'라고 물어보는거야. 좋은 후기일지 나쁜 후기일지 알수는 없는 상황이었지만 쓰지 말라는 것도 웃기는 일이니까 자유롭게 쓰라고 그랬지.
근데 월요일날 세션 끝났는데 오늘까지 후기가 없네. 그냥 '쓸까?'하다가 마는거면 다행이겠는데 뭔가 시한폭탄이 켜져있는듯한 불안감이 든단 말이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만 걍 좀 거시기해. 이 초보의 마음과 목적은 뭘까?
요약: pl 하나가 플레이 중에 어정쩡하게 하다가 후기 쓰겠다고 하고는 안 쓰고 있는데 어떻게 된걸까?
근데 단편이니까 초보가 많잖아?
그 초보 중에 한 명이 플레이 도중에는 영 개운치 않았어.
물론 초보니까 조금 소극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해. 근데 남들 다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데 혼자 기다리고 있겠다는건 좀 애매하잖아? 어색해서인건가 싶어서 마스터링 중에 약간 자극을 주기는 했지만 비슷한 반응이 돌아오니까 '에라 모르겠다'하고는 그냥 다른 플레이어들 보면서 진행했지.
일단 다른 플레이어들은 나름 잘 즐기고 간 것 같아. 근데 이 초보의 마음은 도대체 모르겠는 상태로 끝났지. 그러고 나서 세션 마무리에서 가볍게 후토크 및 인사 하는데 마지막에 이 초보가 '후기 써도 될까요?'라고 물어보는거야. 좋은 후기일지 나쁜 후기일지 알수는 없는 상황이었지만 쓰지 말라는 것도 웃기는 일이니까 자유롭게 쓰라고 그랬지.
근데 월요일날 세션 끝났는데 오늘까지 후기가 없네. 그냥 '쓸까?'하다가 마는거면 다행이겠는데 뭔가 시한폭탄이 켜져있는듯한 불안감이 든단 말이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만 걍 좀 거시기해. 이 초보의 마음과 목적은 뭘까?
요약: pl 하나가 플레이 중에 어정쩡하게 하다가 후기 쓰겠다고 하고는 안 쓰고 있는데 어떻게 된걸까?
후기는 후긴데 내 상상후기야~ 근데 후기긴 해서 신기해~
죄송해여 저 지금 죽창 갈고있어서..얼른 쓸게요ㅠㅠ
쓰려다 귀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