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무슨 생각을 하고, 머릿속에서 무슨 소재로 딸을 치던 상관없는데. 그 잘나신 뇌피셜을 왜 자랑스레 떠벌리는 지는 잘 모르겠다.
Demon(sha789)2016-05-22 15:53
ㄴ 난 딱히 뭔생각 없는뎅 ㅋ_ㅋ "짤린다" 라는 예언이 들어맞아서 소름돋았던거지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02
ㄴ 짤린다고 했으면 모를까 토사구팽은 전혀 예언이 못되는데. 생각나는대로 처말하고 나중에 이루어지면 다 예언이지.
Demon(sha789)2016-05-22 16:03
걍 말한 것 같은데 왤케 풀발기하냐
어둑이(djqls)2016-05-22 16:04
ㄴ 그래서 윗글에는 암말도 안하잖소
Demon(sha789)2016-05-22 16:04
ㄴ ㅋㅋ 걍들어맞아서 소름돋았던거지 뭐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05
딱히 창회에서 대단히 븅신같은 공모가있었고 고등어는 비련한 피해자다 식으로 포장할 생각없으니 너무 민감해하지말길 ㅋㅋ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06
늬들 사이에 있었던일은 난 모르니 말이양 ~_~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07
적마 // 당시 상황이 좀 웃기긴 했음. 심심하면 챗방에서 시비도 걸리고 플레이어 뺏겨서 팀도 폭파당하고 그랬으니... 멘탈이 아리까리한 상태긴 했다. 그래서 음모론이 좀 나왔던건 사실임. 그런데 거기에 날 내쫓으려는 정교한 음모의 간계 같은게 있었을거란 생각은 딱히...
뭐 물론 이건 내 주관적인 이야기로 고등어를 "싫어할거 같은 사람들"은 잔뜩있었다는게 맞겠지만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12
적마 // 말 좆같이 하고, 팀 안에만 챙기고 그랬으니까. 당시엔 뒷담화들 듣고 나한테 틱틱대는걸 솔직히 즐겼는데(=군중에서 벗어나있다 뭐 이런 좆도 안되는 해방심리), 좀 어이없게 짤린 뒤에 나 옹호해주는 플레이어들도 같이 짤라버린다고 안넥이 으름장놓는거 보곤 좀 많이 후회했음
fishy(lemonfish360)2016-05-22 16:14
적마 // 맨날 내 팀원은 내가 책임진다 이딴 말 했는데 정작 지켜주지도 못했고 내 팀원들에게도 통수맞고 그러니까 좀 멘탈이 안좋았었음 그때. 그래서 내가 좀 바보짓...뭐라고 해야하지, jerk 짓을 좀 했는데 그게 빌미가 될줄은 몰랐지.
그래도 옹호해주는 새끼 잘라버린다 라는 말이 나온다는건 옹호해주는새끼가 있었단거네 사회생활 甲인 부분 ㅇㅈ? ㅇㅇㅈ, 에드때는 시바 쉴더가 없었는데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24
적마 //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까지 큰일도 아니었다고 생각한다만 -_-. 로칠이랑 비교하지 마라. 걔들 둘은 언제 합칠거임?
fishy(lemonfish360)2016-05-22 16:24
머난 군인때 겪어서 그렇게 파급이 클일인가 느꼈었지만 서두...아 뭐 둘이 합치는거는 진행중이다는 말만있고 딱히들려오는 소리는없음 아마 나같은 새끼가 걸림돌이 되나본데 ㅋㅋ 로칠탈퇴해야하는 부분 ㅋㅋㅋ?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27
적마 // 까놓고 말해서 창회 로칠 둘이 별로 다르지도 않지 않음? 시스템도 그렇고 내부 분위기도 그렇고. 어차피 감정 남은 사람도 없을텐데.
fishy(lemonfish360)2016-05-22 16:29
별로 안다름 집권자가 집권자이다 보니까 ㅋ_ㅋ 감정 남은사람도 별로 없지만 뭐.. 일단 그냥 동력이 부족한 느낌? 그래 둘이 갈라져있을 이유가 없다는건 알겠는데 왜합쳐야함? 라는느낌이지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2
사실 합치는걸 원하는사람도 꽤있는거 같기야하지만..... 'ㅅ'..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3
나야 뭐 합치든 안합치든 낙동강 오리알 이지만 합쳤으면 좋겠다ㅋㅋㅋ 이것저것 오해도 받고 있어서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3
적마 // 하긴 상호공존 관계지. 지난번에 접촉한 이후론 솔직히 감정이 더 안좋아지긴 했다. 로칠이 창회 망명자들 대놓고 받아주길래, 나 따라나온 애들도 좀 주선해주려고 했더니 즉시 갑질 분위기가 형성되길래 불쾌했다. 태랑이 그럴줄은 몰랐는데. (뒷담 아님. 이미 본인에게 로칠 분위기 실망스럽다고 이야기 했음)
fishy(lemonfish360)2016-05-22 16:34
적마 // 내가 들어가겠다고 한것도 아닌데 바로 '고등어 넌 안받아줄거임' 이런 말 나온것도 개인적으로 기분나빴고, 내가 수작 건다고 로칠 내부에서 즉시 이야기 돌리고 조롱한것도 짜증났고. 그런데 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
fishy(lemonfish360)2016-05-22 16:35
따라나온 애들이 있단말야 ㅋㅋ? 고건몰랏네ㅋㅋㅋㅋㅋㅋㅋ 흠 근데 사실 로칠 친구들도 피해의식이 좀 있기 때문에, 니가 말하는 '갑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방벽을 만드는건 난이해가 간다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6
태랑이 사람대 사람으로 너한테 기분상할만한 이유는 일단 꽤 있다는걸 너도 인지하고있잖냐? 그래서 이해가 갔을테고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7
주인님을 문 암캐라니 무서운고야 ㄷㄷ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7
적마 // 따라 오겟다고 한 애들은 좀 있는데 대부분은 창회에 그냥 남으라고 했어. 어차피 걔들도 순간 빡쳐서 선언한거지 진심으로 날 따르거나 뭘 그런 애들이 아니기 땜에 -_-... 그렇지만 끝까지 개기다가 잘린 사람 몇명 있긴 했어. 걔들이랑은 내가 계속 간다고 했지. 먼저 그쪽에서 떠나기 전에는.
fishy(lemonfish360)2016-05-22 16:38
사실 사건 자체는 그렇다 쳐도 그 사건때문에 너랑 태랑이 분위기 험학해지는걸 군인인 나도 이해가 갔으니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9
올 ㅋㅋㅋ근데 그거 완저 ㄽㅌ ㅊㄷㄹ..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39
난 근데진짜 그런생각이 든다, 그 사건이 설덕들사이에서 꽤 큰사건인건 알겠다만 내 입장에선 진짜 존나 별거 아니라는 가벼운 생각이 들었었기때문에.. 지금의 너랑 태랑이랑 좀 겹쳐보이는게 있어 기분나쁠진모르겠다만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40
적마 // 최근에 내가 연락해서 사람대 사람으론 잘 풀었고(최소한 내 생각에는), 그 말 끝난 다음에 나 따라온 애들 망명 이야기 꺼내려고 하니까, 태랑이 바로 '넌 못들어와.' 하길래 좀 기분이 엿같더라. 내가 무슨 특례라도 바라고 말건것도 아니고, 내가 들어가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_-.... 원래 망명자 잘 받아주다가 안된대. 그리고 그 이유가 내부 권력구도 때문이란게 훤히 보였으니 더 좆같았지.
fishy(lemonfish360)2016-05-22 16:42
로스트 칠드런 초기맴버도 "뭐야 씨발? 좀 처우가 너무하잖아?"싶어서 태랑이랑 떨어져나온거고 너랑 너를 따르는 애들도 그런느낌이고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42
내부 권력구도... 난 별 관심이 없어서 잘모르겠는데 니끼면 뭐 크게 바뀌는거 있냐? 뭐.. 로칠이 카직스 때문에 시끄러운 시즌이라 그랬나?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43
로칠이 표방하는건 가는 사람 안잡고 오는사람 환영한다는 느낌인데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43
그 모토를 좆까란 식으로 할 이유가 없을거 같은데...나만해도 박쥐짓 하다가 받아줬었는데, 머 니가 정치질할까봐?ㅋㅋㅋ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44
적마 // 1. 예전 분쟁 사안에 대해서도 서로의 결론이 타협이 불가능하단 결론을 태랑이랑 같이 내렸고, 나는 그래도 사과를 했다. 사랑하는 옛 주인님이니까 ^^;;. 2.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 풀었다. 3. 그냥 이야기 하다가 좀 뜬금 없었지만 나랑 싸웠던 다른 사람에게도 사과를 했고. 4. 그러고 나서 완전히 깨끗한 상황에서 물어봤는데 갑자기 사람이 변하길래 기분이 팍 상했다.
fishy(lemonfish360)2016-05-22 16:46
적마 // 당연히 내가 들어갈 생각은 없음. 그리고 저쪽에서도 당연히 안받아주겠지. 그런데 나 따라나온 애들은 뭔 상관인데 -_-... 싶더라고.
fishy(lemonfish360)2016-05-22 16:48
사실 뭐 잘모르겠다, 구심점이 존재하는 상태로 커뮤니티를 받아들이는게 꺼려졌던거 일수도있고, 로칠맴버중에 앙금이 남아있는 사람들 눈치를 봤을 수도있고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49
너 따라온 애들이 누구누구 인지모르겠다만 걔내는 먼죄지 ㅋㅋ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50
근데 니 이야기 들어보면 "너는 안되" 인거지 "니 친구들도 안되"는 아니지않어?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50
불쌍한 녀석들아, 여기서 니들끼리 추측성 날리지 말고 차라리 나한테 이야기를 해. 고등어도 할 말이 있으면 마찬가지다.
태랑(thetaerang)2016-05-22 16:52
태랑 센세 고등어 왜 꺼지라고했어요 ? ?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52
태랑 // 안녕. ^-^ 이야기는 충분히 했잖아. 그리고 저기 위에서 적은 이유를 태랑이 직접 말해줬고. 그런데 굳이 여기서 대놓고 말하고픈 마음이 없었을 뿐.
fishy(lemonfish360)2016-05-22 16:54
창회와 교류하는 문제는 짧게 코멘트 하자면 나랑 안넥은 협의를 한지는 오래됐는데, 저쪽에서 지금 리액션이 없다. 저쪽 내부에서 반대에 부딪혔을 수도 있고 어쨋든 내게 별도의 연락이 없기 때문에 추진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태랑(thetaerang)2016-05-22 16:54
그리고 등어의 불만점은 알겠는데, 우선 애시당초 우리가 네 친구를 로칠이 받아야 한다는 것부터 이상한 이야기지. 우리 커뮤가 탁아소는 아니잖냐. 그 사람이 우리 커뮤니티에 흥미가 있어서 자기 의지로 들어오는거랑, 우리 커뮤니티와 무관한 제3자 고등어가 꽂아넣는 거랑 그게 이야기가 같냐? 그래서 네 친구는 네가 직접 챙기라고 말했지.
태랑(thetaerang)2016-05-22 16:56
태랑//하긴 그건그래 레지스탕스도 아니고 죽창으로 대동단결~ ㅋㅋㅋ 이런 모토는 아니였응깨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58
으음근데 나같은경우는 로칠 커뮤에 먼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기보단 짤린참에 레지가 플돌려준다길래 들어온건데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6:58
태랑 // 그런 식으로 이야기 된게 아니었을텐데 ^-^; 표현이 꽂아달라지 그냥 혹시 자리 있냐, 아는 애들한테 로칠 소개해주고 싶다 정도, 였었는데. 내가 특혜를 요구한것처럼 묘사가 되잖아.
fishy(lemonfish360)2016-05-22 16:59
엩 싸우는 고야 ? 싸우는 고야? 무고한 쉼터느 도망칠래 =3
적마짱짱맨(wsx0101)2016-05-22 17:00
그리고 로칠은 창회의 기준으로 재면 안되는 이유가 있다. 로칠은 기본적으로 친목 성향이 더 강한 커뮤니티다. 애시당초 10 인 정도 가량의 사람들이 아웅다웅 모여서 이야기하면서 RPG 하는 팀에 가까워. 창회처럼 독립적인 팀 여러개 단위로 나뉘는게 아니란 말이지. 그쪽 동네 IRC 에서 50 명 중에 한 사람이랑 니가 한 두명이랑 사이가 안좋은거랑, 여기 스카이프 채널에서 10 명 중에 한 두 사람이랑 관계가 불편한거랑은 그 영향력의 정도가 다를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로칠이 팅겨져나갔을 무렵에 너는 창회의 운영진이었어. 널 받는 문제에 있어선 그런 감정적 골을 해결할 필요가 있었다.
태랑(thetaerang)2016-05-22 17:01
내 이야기 중에 어디에 니가 특혜를 요구했다고 되어있나? 간단한 이야기잖아. 누구든지 우리 카페에서 하는 RPG 에 관심이 생겨서 오는 거라면 거부할 까닭이 없다. 그런데 너는 우리 카페에서 뭘 하는지, 또 정작 네가 꽂으려는 사람이 우리 카페의 플레이에 무슨 관심이 있는지 완전히 부재된 상태에서 꽂아넣을 자리 있냐고 제안을 한건데, 거기에 YES 라는 대답을 줄 수 있을 것 같냐.
태랑(thetaerang)2016-05-22 17:04
태랑 // 난 당연히 안받아줄거라고 생각했고 들어갈 생각도 없었으며 들어간다고 이야기도 안했잖아. 어디까지나 내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아는 애들을 소개해주려는거였음. 그리고 걔들에 대해서 특혜 요구한 적도 없고, 내가 어떻게 걔들에게 로칠을 소개해줄지는 어떻게 아는데?
fishy(lemonfish360)2016-05-22 17:07
그걸 설득해야 하는 것은 네 몫이잖냐. 네가 방금 창회 운영진에게 문의하세요 라고 쓴것처럼, 네가 꽂아넣으려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가진 것도 너고, 로칠에 꽂으려는 의도를 가진 것도 너잖아. 게다가 네가 꽂겠다고 제안한 ㅊㅊㅅ는 창회 시절때 문제도 많이 일으켰고, 내가 매니저할때 한번 짜르기까지 했었는데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냐?
태랑(thetaerang)2016-05-22 17:10
태랑 // 걘 애초에 창회에 있던 애도 아니잖아. 설득이란 단어가 나오면 안되지. 이야기 자체가 시작도 안한 상황이었는데.
fishy(lemonfish360)2016-05-22 17:11
태랑 // 솔직히 나도 할 말 많긴 한데 지금 하는게 있어서 길게 못하겠다. 좀 있다가 다시 한다. 아마 스캎으로
fishy(lemonfish360)2016-05-22 17:13
네 친구 문제를 제쳐놓고 너만 해도 사과한 시점에선 나한텐 널 거부할 개인적인 동기가 없어. 그 때 OMEGA 리딩롤 맡아달라고 네가 제안했을때, 내가 그거 하기 싫어서 안한게 아니야. 솔직히 니 플레이 내 입장에선 재밌게 할 수 있는거 아는데? 근데 로칠에 있는 사람들은 옛날 창회 그 RPG 하기 좋은 환경 떠나서, 나한테 의리 지킨다고 온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너에 대해 가진 감정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고.
태랑(thetaerang)2016-05-22 17:15
태랑 // 그 이야기 아니라니까... 그때 계속 이야기 다르게 도는 이유가 있엇네
fishy(lemonfish360)2016-05-22 17:18
요약하자면, 다시 요약하자면 정말 간단한 이야기다. 처음부터 네가 나한테 청탁하듯 네 친구를 꽂을 이유가 없어. 우리 로칠은 스팸, 광고 노리고 온 사람이 아니면 다 가입할 수 있는 공개적인 카페고, 플레이 되는 캠페인 내용 죄다 열람 가능하니까, 그냥 보고 관심 있으면 저기에 신청해보세요 라고 하면 그만이다. 덧붙여서 내 개인적으로 ㅊㅊㅅ 가 꺼려진건 부정 안한다.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변했는진 모르지만, 예전에 같이 놀았던 내 기억 속에선 그리 좋은 이미지가 아니야.
태랑(thetaerang)2016-05-22 17:24
마지막으로 덧붙여서 니가 나한테 느꼈다는 갑질 늬앙스는 니에 대한 내 개인적인 배신감을 반영시킨 Role Play 였다. 대충 뭔지 알겠지. 애시당초 너랑 나랑 주고받을 것도 없는 사이인데 갑질이 뭔 의미.
태랑(thetaerang)2016-05-22 17:28
태랑 // 참치는 그냥 장난으로 꺼낸거고. 애초에 걘 망명자가 아니잖아. 애초에 당시에 창회에 안있던 앤데. 그리고 나머지들도 그런 식으로 카페 소개시킬 생각이었고. 그리고 내가 먼저 통보한 이유는 지금 댓글로 보여주었듯 아주 나에 대한 앙금이 많은 상황에서, 내 이름으로 들어가면 불이익 당할거 같아서 미리 말해두려는거였지. 그런데 그 반응. 나랑 사실 그렇게 상관 없는 애들을 못받는 이유가 완전히 제 3자인 누군가의 심기를 거스를까봐서, 라고 답해주는데 대체 그거에서 어떻게 좋게 기억해줘야하지.
fishy(lemonfish360)2016-05-22 17:29
태랑 // 말했듯이 내 시점에서는 다른 말들이 준비되어 있고, 당장은 뭘 하고 있어. 솔직히 굳이 말하고 싶어하지도 않을거 같지만 굳이 말하고 싶다면 스카이프로 말해.
fishy(lemonfish360)2016-05-22 17:34
......?
태랑(thetaerang)2016-05-22 17:35
왜 말이 헛도는지 이제야 알았다. 네 그룹 사람들이, 로칠에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가 '기존 회원과 고등어와의 앙금' 때문이라고 생각했다고? 나는 전혀 모르는 이야기고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만약 그런 식으로 간주했다면 니가 오해하고 있는 거다. 내가 기존 회원과 너랑 그때 따로 자리를 마련한 이유는 순전히 너라는 개인과 우리가 회복하기 위한 문제였지. 너가 소개할 사람들과는 무관했다.
니가 무슨 생각을 하고, 머릿속에서 무슨 소재로 딸을 치던 상관없는데. 그 잘나신 뇌피셜을 왜 자랑스레 떠벌리는 지는 잘 모르겠다.
ㄴ 난 딱히 뭔생각 없는뎅 ㅋ_ㅋ "짤린다" 라는 예언이 들어맞아서 소름돋았던거지
ㄴ 짤린다고 했으면 모를까 토사구팽은 전혀 예언이 못되는데. 생각나는대로 처말하고 나중에 이루어지면 다 예언이지.
걍 말한 것 같은데 왤케 풀발기하냐
ㄴ 그래서 윗글에는 암말도 안하잖소
ㄴ ㅋㅋ 걍들어맞아서 소름돋았던거지 뭐
딱히 창회에서 대단히 븅신같은 공모가있었고 고등어는 비련한 피해자다 식으로 포장할 생각없으니 너무 민감해하지말길 ㅋㅋ
늬들 사이에 있었던일은 난 모르니 말이양 ~_~
적마 // 당시 상황이 좀 웃기긴 했음. 심심하면 챗방에서 시비도 걸리고 플레이어 뺏겨서 팀도 폭파당하고 그랬으니... 멘탈이 아리까리한 상태긴 했다. 그래서 음모론이 좀 나왔던건 사실임. 그런데 거기에 날 내쫓으려는 정교한 음모의 간계 같은게 있었을거란 생각은 딱히...
뭐 운이 안좋았을 수도있고, 막말좀 하자면 창회에서 너싫어하는사람 한둘 아니였으니... 딱히 공모야 없었을테지만
뭐 물론 이건 내 주관적인 이야기로 고등어를 "싫어할거 같은 사람들"은 잔뜩있었다는게 맞겠지만
적마 // 말 좆같이 하고, 팀 안에만 챙기고 그랬으니까. 당시엔 뒷담화들 듣고 나한테 틱틱대는걸 솔직히 즐겼는데(=군중에서 벗어나있다 뭐 이런 좆도 안되는 해방심리), 좀 어이없게 짤린 뒤에 나 옹호해주는 플레이어들도 같이 짤라버린다고 안넥이 으름장놓는거 보곤 좀 많이 후회했음
적마 // 맨날 내 팀원은 내가 책임진다 이딴 말 했는데 정작 지켜주지도 못했고 내 팀원들에게도 통수맞고 그러니까 좀 멘탈이 안좋았었음 그때. 그래서 내가 좀 바보짓...뭐라고 해야하지, jerk 짓을 좀 했는데 그게 빌미가 될줄은 몰랐지.
마,머 병신짓 하고 후회하는게 하루이틀인가?ㅋㅋ 거 로칠때도 뭔가 비스무리한 그림이였다고 생각한다만 ....
그럼 이제 창회에 죽참고 노답삼인방 중에 죽로만 남았군 쉬발 ㅋㅋ 존웃인부분
그래도 옹호해주는 새끼 잘라버린다 라는 말이 나온다는건 옹호해주는새끼가 있었단거네 사회생활 甲인 부분 ㅇㅈ? ㅇㅇㅈ, 에드때는 시바 쉴더가 없었는데
적마 //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까지 큰일도 아니었다고 생각한다만 -_-. 로칠이랑 비교하지 마라. 걔들 둘은 언제 합칠거임?
머난 군인때 겪어서 그렇게 파급이 클일인가 느꼈었지만 서두...아 뭐 둘이 합치는거는 진행중이다는 말만있고 딱히들려오는 소리는없음 아마 나같은 새끼가 걸림돌이 되나본데 ㅋㅋ 로칠탈퇴해야하는 부분 ㅋㅋㅋ?
적마 // 까놓고 말해서 창회 로칠 둘이 별로 다르지도 않지 않음? 시스템도 그렇고 내부 분위기도 그렇고. 어차피 감정 남은 사람도 없을텐데.
별로 안다름 집권자가 집권자이다 보니까 ㅋ_ㅋ 감정 남은사람도 별로 없지만 뭐.. 일단 그냥 동력이 부족한 느낌? 그래 둘이 갈라져있을 이유가 없다는건 알겠는데 왜합쳐야함? 라는느낌이지
사실 합치는걸 원하는사람도 꽤있는거 같기야하지만..... 'ㅅ'..
나야 뭐 합치든 안합치든 낙동강 오리알 이지만 합쳤으면 좋겠다ㅋㅋㅋ 이것저것 오해도 받고 있어서
적마 // 하긴 상호공존 관계지. 지난번에 접촉한 이후론 솔직히 감정이 더 안좋아지긴 했다. 로칠이 창회 망명자들 대놓고 받아주길래, 나 따라나온 애들도 좀 주선해주려고 했더니 즉시 갑질 분위기가 형성되길래 불쾌했다. 태랑이 그럴줄은 몰랐는데. (뒷담 아님. 이미 본인에게 로칠 분위기 실망스럽다고 이야기 했음)
적마 // 내가 들어가겠다고 한것도 아닌데 바로 '고등어 넌 안받아줄거임' 이런 말 나온것도 개인적으로 기분나빴고, 내가 수작 건다고 로칠 내부에서 즉시 이야기 돌리고 조롱한것도 짜증났고. 그런데 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
따라나온 애들이 있단말야 ㅋㅋ? 고건몰랏네ㅋㅋㅋㅋㅋㅋㅋ 흠 근데 사실 로칠 친구들도 피해의식이 좀 있기 때문에, 니가 말하는 '갑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방벽을 만드는건 난이해가 간다
태랑이 사람대 사람으로 너한테 기분상할만한 이유는 일단 꽤 있다는걸 너도 인지하고있잖냐? 그래서 이해가 갔을테고
주인님을 문 암캐라니 무서운고야 ㄷㄷ
적마 // 따라 오겟다고 한 애들은 좀 있는데 대부분은 창회에 그냥 남으라고 했어. 어차피 걔들도 순간 빡쳐서 선언한거지 진심으로 날 따르거나 뭘 그런 애들이 아니기 땜에 -_-... 그렇지만 끝까지 개기다가 잘린 사람 몇명 있긴 했어. 걔들이랑은 내가 계속 간다고 했지. 먼저 그쪽에서 떠나기 전에는.
사실 사건 자체는 그렇다 쳐도 그 사건때문에 너랑 태랑이 분위기 험학해지는걸 군인인 나도 이해가 갔으니
올 ㅋㅋㅋ근데 그거 완저 ㄽㅌ ㅊㄷㄹ..
난 근데진짜 그런생각이 든다, 그 사건이 설덕들사이에서 꽤 큰사건인건 알겠다만 내 입장에선 진짜 존나 별거 아니라는 가벼운 생각이 들었었기때문에.. 지금의 너랑 태랑이랑 좀 겹쳐보이는게 있어 기분나쁠진모르겠다만
적마 // 최근에 내가 연락해서 사람대 사람으론 잘 풀었고(최소한 내 생각에는), 그 말 끝난 다음에 나 따라온 애들 망명 이야기 꺼내려고 하니까, 태랑이 바로 '넌 못들어와.' 하길래 좀 기분이 엿같더라. 내가 무슨 특례라도 바라고 말건것도 아니고, 내가 들어가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_-.... 원래 망명자 잘 받아주다가 안된대. 그리고 그 이유가 내부 권력구도 때문이란게 훤히 보였으니 더 좆같았지.
로스트 칠드런 초기맴버도 "뭐야 씨발? 좀 처우가 너무하잖아?"싶어서 태랑이랑 떨어져나온거고 너랑 너를 따르는 애들도 그런느낌이고
내부 권력구도... 난 별 관심이 없어서 잘모르겠는데 니끼면 뭐 크게 바뀌는거 있냐? 뭐.. 로칠이 카직스 때문에 시끄러운 시즌이라 그랬나?
로칠이 표방하는건 가는 사람 안잡고 오는사람 환영한다는 느낌인데
그 모토를 좆까란 식으로 할 이유가 없을거 같은데...나만해도 박쥐짓 하다가 받아줬었는데, 머 니가 정치질할까봐?ㅋㅋㅋ
적마 // 1. 예전 분쟁 사안에 대해서도 서로의 결론이 타협이 불가능하단 결론을 태랑이랑 같이 내렸고, 나는 그래도 사과를 했다. 사랑하는 옛 주인님이니까 ^^;;. 2.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 풀었다. 3. 그냥 이야기 하다가 좀 뜬금 없었지만 나랑 싸웠던 다른 사람에게도 사과를 했고. 4. 그러고 나서 완전히 깨끗한 상황에서 물어봤는데 갑자기 사람이 변하길래 기분이 팍 상했다.
적마 // 당연히 내가 들어갈 생각은 없음. 그리고 저쪽에서도 당연히 안받아주겠지. 그런데 나 따라나온 애들은 뭔 상관인데 -_-... 싶더라고.
사실 뭐 잘모르겠다, 구심점이 존재하는 상태로 커뮤니티를 받아들이는게 꺼려졌던거 일수도있고, 로칠맴버중에 앙금이 남아있는 사람들 눈치를 봤을 수도있고
너 따라온 애들이 누구누구 인지모르겠다만 걔내는 먼죄지 ㅋㅋ
근데 니 이야기 들어보면 "너는 안되" 인거지 "니 친구들도 안되"는 아니지않어?
불쌍한 녀석들아, 여기서 니들끼리 추측성 날리지 말고 차라리 나한테 이야기를 해. 고등어도 할 말이 있으면 마찬가지다.
태랑 센세 고등어 왜 꺼지라고했어요 ? ?
태랑 // 안녕. ^-^ 이야기는 충분히 했잖아. 그리고 저기 위에서 적은 이유를 태랑이 직접 말해줬고. 그런데 굳이 여기서 대놓고 말하고픈 마음이 없었을 뿐.
창회와 교류하는 문제는 짧게 코멘트 하자면 나랑 안넥은 협의를 한지는 오래됐는데, 저쪽에서 지금 리액션이 없다. 저쪽 내부에서 반대에 부딪혔을 수도 있고 어쨋든 내게 별도의 연락이 없기 때문에 추진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리고 등어의 불만점은 알겠는데, 우선 애시당초 우리가 네 친구를 로칠이 받아야 한다는 것부터 이상한 이야기지. 우리 커뮤가 탁아소는 아니잖냐. 그 사람이 우리 커뮤니티에 흥미가 있어서 자기 의지로 들어오는거랑, 우리 커뮤니티와 무관한 제3자 고등어가 꽂아넣는 거랑 그게 이야기가 같냐? 그래서 네 친구는 네가 직접 챙기라고 말했지.
태랑//하긴 그건그래 레지스탕스도 아니고 죽창으로 대동단결~ ㅋㅋㅋ 이런 모토는 아니였응깨
으음근데 나같은경우는 로칠 커뮤에 먼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기보단 짤린참에 레지가 플돌려준다길래 들어온건데
태랑 // 그런 식으로 이야기 된게 아니었을텐데 ^-^; 표현이 꽂아달라지 그냥 혹시 자리 있냐, 아는 애들한테 로칠 소개해주고 싶다 정도, 였었는데. 내가 특혜를 요구한것처럼 묘사가 되잖아.
엩 싸우는 고야 ? 싸우는 고야? 무고한 쉼터느 도망칠래 =3
그리고 로칠은 창회의 기준으로 재면 안되는 이유가 있다. 로칠은 기본적으로 친목 성향이 더 강한 커뮤니티다. 애시당초 10 인 정도 가량의 사람들이 아웅다웅 모여서 이야기하면서 RPG 하는 팀에 가까워. 창회처럼 독립적인 팀 여러개 단위로 나뉘는게 아니란 말이지. 그쪽 동네 IRC 에서 50 명 중에 한 사람이랑 니가 한 두명이랑 사이가 안좋은거랑, 여기 스카이프 채널에서 10 명 중에 한 두 사람이랑 관계가 불편한거랑은 그 영향력의 정도가 다를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로칠이 팅겨져나갔을 무렵에 너는 창회의 운영진이었어. 널 받는 문제에 있어선 그런 감정적 골을 해결할 필요가 있었다.
내 이야기 중에 어디에 니가 특혜를 요구했다고 되어있나? 간단한 이야기잖아. 누구든지 우리 카페에서 하는 RPG 에 관심이 생겨서 오는 거라면 거부할 까닭이 없다. 그런데 너는 우리 카페에서 뭘 하는지, 또 정작 네가 꽂으려는 사람이 우리 카페의 플레이에 무슨 관심이 있는지 완전히 부재된 상태에서 꽂아넣을 자리 있냐고 제안을 한건데, 거기에 YES 라는 대답을 줄 수 있을 것 같냐.
태랑 // 난 당연히 안받아줄거라고 생각했고 들어갈 생각도 없었으며 들어간다고 이야기도 안했잖아. 어디까지나 내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아는 애들을 소개해주려는거였음. 그리고 걔들에 대해서 특혜 요구한 적도 없고, 내가 어떻게 걔들에게 로칠을 소개해줄지는 어떻게 아는데?
그걸 설득해야 하는 것은 네 몫이잖냐. 네가 방금 창회 운영진에게 문의하세요 라고 쓴것처럼, 네가 꽂아넣으려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가진 것도 너고, 로칠에 꽂으려는 의도를 가진 것도 너잖아. 게다가 네가 꽂겠다고 제안한 ㅊㅊㅅ는 창회 시절때 문제도 많이 일으켰고, 내가 매니저할때 한번 짜르기까지 했었는데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냐?
태랑 // 걘 애초에 창회에 있던 애도 아니잖아. 설득이란 단어가 나오면 안되지. 이야기 자체가 시작도 안한 상황이었는데.
태랑 // 솔직히 나도 할 말 많긴 한데 지금 하는게 있어서 길게 못하겠다. 좀 있다가 다시 한다. 아마 스캎으로
네 친구 문제를 제쳐놓고 너만 해도 사과한 시점에선 나한텐 널 거부할 개인적인 동기가 없어. 그 때 OMEGA 리딩롤 맡아달라고 네가 제안했을때, 내가 그거 하기 싫어서 안한게 아니야. 솔직히 니 플레이 내 입장에선 재밌게 할 수 있는거 아는데? 근데 로칠에 있는 사람들은 옛날 창회 그 RPG 하기 좋은 환경 떠나서, 나한테 의리 지킨다고 온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너에 대해 가진 감정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다고.
태랑 // 그 이야기 아니라니까... 그때 계속 이야기 다르게 도는 이유가 있엇네
요약하자면, 다시 요약하자면 정말 간단한 이야기다. 처음부터 네가 나한테 청탁하듯 네 친구를 꽂을 이유가 없어. 우리 로칠은 스팸, 광고 노리고 온 사람이 아니면 다 가입할 수 있는 공개적인 카페고, 플레이 되는 캠페인 내용 죄다 열람 가능하니까, 그냥 보고 관심 있으면 저기에 신청해보세요 라고 하면 그만이다. 덧붙여서 내 개인적으로 ㅊㅊㅅ 가 꺼려진건 부정 안한다.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변했는진 모르지만, 예전에 같이 놀았던 내 기억 속에선 그리 좋은 이미지가 아니야.
마지막으로 덧붙여서 니가 나한테 느꼈다는 갑질 늬앙스는 니에 대한 내 개인적인 배신감을 반영시킨 Role Play 였다. 대충 뭔지 알겠지. 애시당초 너랑 나랑 주고받을 것도 없는 사이인데 갑질이 뭔 의미.
태랑 // 참치는 그냥 장난으로 꺼낸거고. 애초에 걘 망명자가 아니잖아. 애초에 당시에 창회에 안있던 앤데. 그리고 나머지들도 그런 식으로 카페 소개시킬 생각이었고. 그리고 내가 먼저 통보한 이유는 지금 댓글로 보여주었듯 아주 나에 대한 앙금이 많은 상황에서, 내 이름으로 들어가면 불이익 당할거 같아서 미리 말해두려는거였지. 그런데 그 반응. 나랑 사실 그렇게 상관 없는 애들을 못받는 이유가 완전히 제 3자인 누군가의 심기를 거스를까봐서, 라고 답해주는데 대체 그거에서 어떻게 좋게 기억해줘야하지.
태랑 // 말했듯이 내 시점에서는 다른 말들이 준비되어 있고, 당장은 뭘 하고 있어. 솔직히 굳이 말하고 싶어하지도 않을거 같지만 굳이 말하고 싶다면 스카이프로 말해.
......?
왜 말이 헛도는지 이제야 알았다. 네 그룹 사람들이, 로칠에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가 '기존 회원과 고등어와의 앙금' 때문이라고 생각했다고? 나는 전혀 모르는 이야기고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만약 그런 식으로 간주했다면 니가 오해하고 있는 거다. 내가 기존 회원과 너랑 그때 따로 자리를 마련한 이유는 순전히 너라는 개인과 우리가 회복하기 위한 문제였지. 너가 소개할 사람들과는 무관했다.
진담인지 뭔질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