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야스가 주된 소재로 다뤄지는 이야기라고 전제할 때 말야 ㅇㅇ
먼가 내 심상에는
- 텍섹 -
마스터: A의 손가락이 깃털처럼 PC의 민감한 선을 따라 간지럽힙니다. 이대로 가다간 본 꼐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대로 가버릴 겁니다!
플레이어: 아직은 신체적인 접촉 중심인거죠? 의지로 저항할게요.
마스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저항하나요?
플레이어: 음, 발가락에 힘을 잔뜩 주고 마음 속으로 군가를 불러요. A 눈에는 온몸이 경직된 모습으로 보일거에요.
마스터: 좋습니다. PC는 부사관 출신이니까 군가를 부르는 것도 당장의 성감을 버티는 데 효과가 있겠군요. 하지만 상대는 평범한 인간이 아닙니다. 주사위 굴려주세요...
이런 느낌인데, 아무래도 텍섹은 게임에 가까운거겠지?
먼가 내 심상에는
- 텍섹 -
마스터: A의 손가락이 깃털처럼 PC의 민감한 선을 따라 간지럽힙니다. 이대로 가다간 본 꼐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대로 가버릴 겁니다!
플레이어: 아직은 신체적인 접촉 중심인거죠? 의지로 저항할게요.
마스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저항하나요?
플레이어: 음, 발가락에 힘을 잔뜩 주고 마음 속으로 군가를 불러요. A 눈에는 온몸이 경직된 모습으로 보일거에요.
마스터: 좋습니다. PC는 부사관 출신이니까 군가를 부르는 것도 당장의 성감을 버티는 데 효과가 있겠군요. 하지만 상대는 평범한 인간이 아닙니다. 주사위 굴려주세요...
이런 느낌인데, 아무래도 텍섹은 게임에 가까운거겠지?
동해물과 백두산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