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을 할 때 단순히 야한 것에만 집중하는 것은 폰허브에서 야동을 트는 것과 별 다를 바가 없다. 오히려 가성비가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햐는가? 내가 생각하는 정답은 '왜 그러한 상황에 놓이게 됐는가?' 를 염두에 둬야한다고 생각한다.
세션을 시작하자마자 20~30분도 지나지 않아 텍섹을 한다면 릴레이 야설이랑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그런 생각은 텍섹 초기에만 하는게 낫다. 이미 몇 번 경험했음에도 그런 경우엔 차라리 여주물 야겜이나 해라.
결코 텍섹이 주가 되어 스토리 라인을 침범해선 안된다. 자연스러운 스토리 라인, 분위기만이 기억에 남는 세션을 만든다.
물론 텍섹에 한정된 내용이 아니다. 어떠한 룰이든 pc들이 어째서 그러한 일에 엮이게 되었고 왜 그러한 행위를 하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연결만 시킬 수 있다면 그 세션은 자연스러운 스토리 라인이 완성된다.
예로들어 고블린을 퇴치한단 내용을 해보자. 이 것을 주제로 세션을 만든다면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평이한 이유라면 고블린이 마을을 덮쳐 창고에 있던 농작물을 훔쳐 달아났고 우연히 그 곳을 지나던 pc에게 도움을 요청한단 내용일 것이다.
하지만 유니크함이 부족하다. 무엇을 첨가하면 될까?
내가 생각되는 바로는 pc가 그 곳에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확실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이 부근은 첫 세션일 경우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그리고 이 세션 이후에 pc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를 미리 염두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예로들어 pc가 해당 마을에 살던 소년/소녀/중년 이었는데 소중한 것이 고블린에게 도둑맞았다거나 당신은 과거에 몬스터에 의해 신체적이든 심리적이든 상해를 받아 몬스터에게 혐오감을 느끼는 경우엔 위의 상황보다 몰입이 더 가능할 것이다.
물론 이게 정답이 아니다. 단순히 세션을 할 땐 해당 세션에 대한 연관점을 깊게 생각하지 않이해도 괜찮다. 이 경우는 세션을 진행하면서 유니크함을 만들어가면 되니까.
이런거 길게좀 쓰지마 너무 쪽팔려
보기 싫으면 그냥 클릭을 하지마 대체 왜 텍섹싫다면서 텍섹 글마다 이런 댓글 다는거니
혹시 꼬우신가요?
텍섹 어그로가 크니 어쩔 수 없다
ㅋㅋㅋ 서로 꼬운 거 같은데?
꼬우면... 아시죠?
ㅋㅋㅋ 니 입으로 말했다? 턀갤에서 텍섹 떡밥 올라오는 거 싫으며 그냥 턀갤 나가서 네캎 가면 된다.
윽.. 이것이 1군 고닉의 찐내?
제목도 보기 싫으니까 클릭해서 쓰지 말라고 하지 병신년아
너랑 같은 편인 58유동이 하는 말 못들었니? 꼬우면 나가
좆같은 새끼가 지랄하네. 텍섹같은 병신취미 자랑이라고 옹호하는거 존나 역겹다
특히 114 너는 애초에 텍섹을 진짜 싫어하는게 맞긴 함? 텍섹글마다 들어가서 댓글로 분탕치는건 절대 일반인은 안그러지. 그저 만만한 텍섹을 빌미로 근본적으로는 너의 정신병을 표출하는 거에 지나지 않는 거 아님?
텍섹빠는 고닉이 찐내도 풍기니까 역겨움이 두배예요
텍고찐풍 존나 멋있다
하, 이 개정신병자같은 새끼가 지똥을 남한테도 묻힐라고 하네
병신들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