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쓰기 전에 섀런 룰북이랑 Shadows in Asia, 타임라인 같은 걸 훑어보고 그걸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설정을 짜던가 하려고
타임라인 정리부터 시작했는데 5일 걸려서 워드로 거의 90장 가량 번역하고 나니까 현타 오져서 Shadow in Asia나 룰북은 거들떠도 보기 싫네요
이거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였습니까
1996년부터 2080년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났다고 설정질을 해 뒀는지
진심 ㄹㅇ FASA사한테 따지고 싶어지넼ㅋㅋㅋㅋㅋㅋ
팬픽은 딱 필요한 만큼만 보고 쓰는게 좋은거 같음...
턀갤에 예전에 올라온 쨍-해리포터 팬픽처럼...
그양반 팬픽쓰다 룰북에 질려서 rpg접었잖아
세계관 한국 관련 설정집 보다가 질려서 그냥 레딧이나 디시갤 같은 데에 정리되어있는 거 짜집기해서 자잘한 건 내 맘대로 쓸까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