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두운 면 어쩌고 해서

아 설국열차처럼 인간을 갈아서 동력을 만드는구나!

아님 1984처럼 완벽히 통제된 감시 사회구나!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건가 했는데

제국주의라니 생각보다 소프트해서 쫌당황했음

법과 규칙 위에서 진실을 농락한다 어쩌고 해서 저런 디스토피아 배경이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