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완전 D&D 뉴비고 파티에선 탱커야
지금은 8렙 가까이 됬고 장기팀에 들어온지는 몇개월 된거 같아
룰북 없을 때 내가 영어를 못하는 거 처음에 도와줘서 시트 번역도 해주고 파이터 3레벨 때 방향도 잘 잡아주고
내가 모험하면서 정말 많은게 기억에 남아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도적 NPC를 동료로 만들고 그 동료들도 성에 소속되어 좋은 인간으로 만들어주고 커다란 거북이도 일시적으로 동료로 만들고 눈앞에서 브레스를 쏘는 드래곤을 설득해서 물러나게 하고... 이거말고도 되게 재밌었어 이 얘기에 나오는 것들은 이미 시트찢 되서 추억거리지만 잊지못할 추억이 된거 같아
너희들도 좋은팀이랑 좋은 추억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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