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실친 하나랑 몇년째 하고 있는데
서로 취향 잘 알아서 연출도 재밌고 시나리오 짜는것도 즐겁고
내가 NPC로 자캐딸 쳐도 자기 캐릭 스포트라이트보다 장면의 맛있음을 더 좋아하는 녀석이라 좋아해줌 ㅎㅎ
한쪽은 뉴비 친구들 영업해서 지금 2달째 돌리고 있는데
곧 얘네도 고여서 나한테 마스터링 해주겠지? 아 너무 기대된다!!

서로 취향 잘 알아서 연출도 재밌고 시나리오 짜는것도 즐겁고
내가 NPC로 자캐딸 쳐도 자기 캐릭 스포트라이트보다 장면의 맛있음을 더 좋아하는 녀석이라 좋아해줌 ㅎㅎ
한쪽은 뉴비 친구들 영업해서 지금 2달째 돌리고 있는데
곧 얘네도 고여서 나한테 마스터링 해주겠지? 아 너무 기대된다!!
자캐딸 매운맛 보고 턀 접음
처음엔 나도 그랬는데 하다보니 자캐딸도 경험 나름이라 플레이어가 세계에 더 흥미롭고 아름답다고 느끼면서 몰입할 수 있게하면 기분 좋더라ㅋㅋ NPC 관련으로 몇날며칠 떠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