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고 신청자가 많은거에 한번 놀랐고 마스터가 저걸 굴리려고 했단거에 두번 놀랐고 세명중 한명만 약속 지켰단거에 세번 놀랐음 ㅋㅋㅋㅋ
턀갤이 모 그렇지
난 하고싶었는데 면접자 많아서 관뒀는데...
ㄹㅇ 이걸 진짜 돌리려고 했노.. 반쯤은 드립치는 줄 알았다
불참자인데 금요일이라고 갑자기 회식 약속이 잡혀버려서 이야기를 너무 늦게 전달했네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내준 마스터한테 죄송할 따름입니다.
념글보고 신청자가 많은거에 한번 놀랐고 마스터가 저걸 굴리려고 했단거에 두번 놀랐고 세명중 한명만 약속 지켰단거에 세번 놀랐음 ㅋㅋㅋㅋ
턀갤이 모 그렇지
난 하고싶었는데 면접자 많아서 관뒀는데...
ㄹㅇ 이걸 진짜 돌리려고 했노.. 반쯤은 드립치는 줄 알았다
불참자인데 금요일이라고 갑자기 회식 약속이 잡혀버려서 이야기를 너무 늦게 전달했네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내준 마스터한테 죄송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