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찐따라 모임에 가더라도 보통 듣거나 리액션에 치중하는 편인데, 동기 하나가 저런 딜교 건적 잇음.
동기 하나가 나 혼자 밤에 겜하면서 노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불러냈음
그러더니 갑자기 나 보고 자기 싫어하냐고, 자기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물어보면서 막 울더라.
난 그런거 없고 걍 찐따라 말주변 없어서 그런거라고 했더니 안심하고 집에 가더라.
약간 그런 성향 있어. 주변의 모든 인물에게 사랑받지 않으면 못 견뎌하는 그런 사람들...
동기 하나가 나 혼자 밤에 겜하면서 노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불러냈음
그러더니 갑자기 나 보고 자기 싫어하냐고, 자기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물어보면서 막 울더라.
난 그런거 없고 걍 찐따라 말주변 없어서 그런거라고 했더니 안심하고 집에 가더라.
약간 그런 성향 있어. 주변의 모든 인물에게 사랑받지 않으면 못 견뎌하는 그런 사람들...
이글 보니까 PTSD오네 자기 안좋아하는거같으면 이것저것 지 나름대로 시험해보다 결국 지 싫어한다고 지멋대로 결론내놓고는 아닌척 온갖 지랄하는 미친놈 있었는데 후...
무섭네
그런 문제가 아님. 걍 아이스브레이킹 뜻이 뭔지 모르는거임.
저건 그런 문제가아냐. 그냥 사교력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