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것도 바빠서 플레이 준비하는 과정을 정말 최소화 하는 플레이를 하는게 목표였는데, 어쩌다보니 플레이 방향에 대해서 합의가 잘 안 되어서 이것저것 자료도 찾아보고, 모두가 좋아할 공통된 지점을 찾느라고 준비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이 늘어나고 있음.

아, 이런 짓거리를 하고싶지 않았던건데...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