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듣지 않지만 고독하게 진행되는 오늘의 브금...
이 브금은 사실 코러스가 좀 들어 있어서, '브금은 절대로 보컬 없어야 한다!' 는 파에게는 조금 애매.
그래도 나는 이런 기괴한 느낌과 강한 비트감은 좋은 긴장계 브금의 필수 여건이며,
동시에 이 미끌거리는 듯한 목소리도 분위기 살릴 수 있는 상황이면 나름 쓸 곳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면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아무도 듣지 않지만 고독하게 진행되는 오늘의 브금...
이 브금은 사실 코러스가 좀 들어 있어서, '브금은 절대로 보컬 없어야 한다!' 는 파에게는 조금 애매.
그래도 나는 이런 기괴한 느낌과 강한 비트감은 좋은 긴장계 브금의 필수 여건이며,
동시에 이 미끌거리는 듯한 목소리도 분위기 살릴 수 있는 상황이면 나름 쓸 곳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면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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