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험난한 여정을 떠날 때, 어떤 역할을 맡건 10+인 것처럼 성공합니다.
여행길의 친구
험난한 여정에 오를 때 혼자서 두 직책을 맡을 수 있습니다. 판정은 따로 해야 합니다.
지엠이 험난한 여정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일 수도 있는데, 그건 룰대로 하지 않은거니까 논외로 하자.
보통 척후와 길찾기를 언제든지 10+로 판정한다는 것만으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
다른 모험가들이 무궁화호 타고 연착당할때, 전용 헬기를 타고 목적지로 고속이동한다고 생각하면 기분 좋지 않나?
서사적으로는 마을 주변 어딘가에 있는 흔해빠진 동네 던전이 아닌, 고대 원주민들로부터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며 아무에게도 접근을 허용치않은 천연동굴을 목표로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도 조악하게 그려진 지형도만 손에 들고도 아무 문제 없이 안전하게 탐험을 떠날 수 있는거임.
뭔가 유니크한 모험과 보상이 기다릴 것 같지 않은가? 아마 이 친구와 함께라면 걸어서 지구를 세바퀴 반 돌아도 예상치 못한 위험에 처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물론 난 동물친구 데리고 다니기 귀찮아서 사냥꾼 안함 ^오^
엘프 종특으로 자동 성공하는건 한가지 역할에 대해서만 가능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한명이 두가지 역할을 맡더라도 하나는 자동 성공하고 나머지 하나는 굴려야 할 듯
일단 둘 다 자동 성공하면 안된다는 말은 없으니, 판단은 각자 팀에서 하면 되겠지. 저거 찍으면서 설마 지엠하고 상의도 안할까
https://lumpley.games/thebarf/index.php?topic=4214.0
오 제법 오래전에 논의가 있었네. 대충 // 여행길의 친구때 1자동성공 1굴림, 여행길의 스승때 2자동성공 // 2자동성공 맞지만 재미없다 // 야생의 환경(엘프니까 숲 / 인공적인 무언가가 없는 곳 / 플레이어에게 물어보기) 에서만 적용 // 정도의 의견이 나온건가
룰북에 된다고 나와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엠하고 상의해서 다 정할거면 룰북을 왜 보누
룰북을 기본으로 진행하면서 애매하거나 대안이 필요한 부분을 상의하는거지 이걸로 태클거는 새끼는 대가리가 장식품인듯
너야말로 좆대로 해석할거면 룰북을 왜봄
테킹더호빗투아이센가드!
갇 갇 갇갇 갇
실패가 재밌는 룰인데
실패가 재밌는건 맞지만 플레이어가 원하는 것은 성공이고 그게 pc의 정당한 능력에 기반한거면 거리낄 것 없죠. 그리고 큰 이변 없을 경우에 한해서 확정적인 성공은 더 적극적인 모험으로 이어지고, 그걸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서사와 재미가 분명있음
니 애미가 널 낳을 때 성공한 것을 얼마나 재미없어 했을까.
뭐? 기차여행?? 어림도 없지 바로 던전 들어가버리기 ㅋㅋ
그리고 칼같이 보급이 6-가 떠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