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년 전 즈음해서 던드 기반 자작룰로 시작한 팀인데, 원래는 다들 온라인 SNS에서 같이 놀던 친구들이었음.
그러다가 위에 자작룰 해보고 나서 맛 들려서 CoC를 사서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하기 시작.
2년간 CoC만 7개 시나리오를 계속 플레이하고, 몇 번은 자작 룰이나 던월도 해봤음.
현재는 팀원이 6명인데 그중 마스터만 4명이고, 나머지 2명 중에 1명은 뉴비인데 최근에 합류해서 던월 좀 해보더니 CoC기반으로 데드 스페이스 자작룰 만들고 마스터링 준비하는 중.
그리고 CoC, 자작룰, 던월, 던드로 게임을 4개씩 굴리고 있으며 정기 주 3회 플레이에 많으면 비정기인 던드까지 끼어서 주 4회 플레이를 하고 있음. 심지어 CoC는 초장편 가면들이고 현재 페루, 미국 끝내고 케냐 하는 중.
플탐은 한 번 플레이하면 대략 9시에서 9시 반 즈음 시작해서 새벽 1시에서 2시쯤 끝나는 듯.
좆까 씨발
열등감
얘네 폐인 맞는 것 같은디? ㅋㅋ
이 바닥 진짜 폐인새끼들에 비할 바는 아니어도 나름 많이 하는 편
폐인까지는 아니고 많이 하는 쪽
많이 하네. SF 크툴루가 좋으면 모노그래프 쪽의 크툴루 라이징 세팅 물건들이나 Cthulhu through Ages의 크툴루 이카루스 같은 세팅 참고해 봐도 될 거임
좋은 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