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펑크풍 얼어붙은 도시의 뒷골목을 배경으로 하는 어둠 속의 칼날 장편이 하고 싶음

막 석탄이나 배급나온 식량, 아니면 옷 같은걸 밀거래하고 그런거. 시발 DCL 사고 다시 하기 시작했더니 존나 마렵네ㅋㅋ


문제는 내가 마스터링을 잘 못할 뿐더러 사실 어둠 속의 칼날을 해본 적도 없음...

awe 마지막으로 한게 아마 17년 12월인가 11월인가 그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