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마법이나 초능력, 자신만 쓸 수 있는 초과학 기술 등 유니크한 이능력 없음. 그 대신 순수한 기량과 경험치, 그리고 여타 이능력을 분석하고 약점을 캐는 지식과 요령이 만렙인 '평범하지만 극도로 유능한 베테랑'. 만화로 치자면 배트맨 같은 타입. 오직 저걸로 후반부까지 파워 인플레에서 안 밀려나고 1인분할 수 있으면 딱 좋음. 겁스로 치자면 헌밤식 종합기능으로 잔뜩 도배한 캐릭터.
2)시간이나 공간, 확률 같은 추상적이고 거시적인 개념 조종. 직접적인 전투력은 약해도 상관 없음. 저런 개념을 조작함으로서 압도적인 전략적 우위를 처음부터 확보해 두고 차근차근 상대의 목을 조르는 타입. 겁스로 치자면 행운, 행복한 우연, 운 조작, 예지력, 사이코메트리, 워프 같은 장점 잔뜩 바른 캐릭터.
나는 무술을 존나게 단련해서 초능력에 가까운 경지까지 강력해진 캐릭터.
난 서서히 오염되어가는 파괴적인 마법이나 저주 - For the Dark God!
전투랑 관련 없는거.
(폭소유발) - 유머를 들으면 아무리 재미없어도 진정으로 재미있어서 웃게된다.
스피크 위드 데드 능력
1) 약한 능력 유용하게 쓰기 2) 트릭키하거나 창의적인 활용 3) 강-화-계-
1. 개인의 정신이 극한에 도달하는 것을 통해 이능 그 자체가 되는 것. 주로 광기나 냉정 등. 2. 쓰기 쉽고 폭넓은 능력. 심리장악. 화염. 증폭. 인챈트.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미묘하게 약해빠진 거. 전기 능력자인데 충전해서 써야되서 콘덴서에 손가락 꼽고 있음
내가 쓴 댓글이 존나 머저리같아서 다시. 쉽게 말하면 사용자가 서서히 망가지되 효과는 강력한 저주나 파괴마법. - For the Dark God!
약해빠진 대신 응용력이 좋은거. 허밋 퍼플이나 에코즈 act 1처럼
그거 2개 다 갖춘 먼치킨을 원하는 놈들도 있던데??
이능력도 능력이지만 상대를 파악하고 특화된 전술/전략을 쓰는 지능캐 취향인 듯. 예를 들어 마술사 킬러 에미야 키리츠구... 이건 다른 플레이할 때도 종종 나오는 성향이라 ㅎㅎ
이능력자 플레이 특화 룰인 와일드텔런츠라는 룰에는 초능력의 '원천' 이라는 설정이 있거든. 그 예시로 과학기술, 매개체, 미지. 불가사의, 사이보그, 생명력, 신성, 에너지 배관, 유전자 조작, 외우주 존재, 정신능력, 충동, 피조물 이 있더라. 혹시 이런거 이야기 한 거임?
고통을 주고, 통제하고, 희생을 통해서 더 큰 것을 얻어내는 계열의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