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갓이 가호하사 일행들의 조사가 일사천리로 진행됐네요.


마침내 코빗하우스 앞에 다다랐습니다!


웨밍헤이 아재는 그곳에서 겪은 딸의 죽음을 떠올리고 벌써부터 부들부들...


하지만 아시나요? RP와는 달리 시트상의 SAN치는 80이라는 거!


엄살부리지 말아요, 아재!



수호자님이 잘 진행해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장소 맵이라든지 효과음이라든지 배경음악이라든지, 꼼꼼히 준비하신 티가 많이 나더라고요!


2부 플레이도 기대하겠습니다. :-)





지켜보고 있다... 유령 놈아. 머가리에 산탄을 박아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