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에 흥미가 생겨 네이버 카페도 찾고,

ORPG도 좋은 기회가 있어 두 번 정도 발 담궈 봤습니다.

해봤더니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기에, 여러 경험을 더 접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구회글을 간단하게 작성하고, 구인글들을 살펴보니

ORPG보다 TRPG 구인이 더 잦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계속 기다리다 흥미가 떨어질까 걱정이 되서,


TRPG는 약간 민망해 자신이 없었지만, 제 조건이 맞는 TRPG 구인글을 보면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시간대를 맞추기도 어렵고, 지역도 맞추기 어려운데


시간대랑 원하는 장르만 보인다면 타 지역이더라도 거의 1주일에 한 번 만나니, 주기적으로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타지역에 있는 TRPG 모임을 주기적으로 참석 해보셨던 분들의 경험을 여쭙고 싶습니다.

어떤 점이 힘들었고, 그럴만한 만족감을 얻으셨었는지? 저는 도전하기 전에 미리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