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화요일1이 하는 오픈월드 방식 너무 멋지자너-!
느무 재밌어보임!!
그치만 난 게을러 터져서 그렇게 까진 못하고...
내 기준으론 여기저기 많이 비어있는 세계로 시작해서,
플레이어들이 관심을 가지고 손대는 순간 거기에 중요한 것들이
파파박 생겨나고, 더 관심을 가지면... 살이 붙고, 의심을 가지면... 이미 있던 것들과의 연관성을 만들면서 쌓아가는 방식으로 해.
이때 "랜덤 테이블, 플레이어의 아이디어"를 아이디어 소스로 받아서 적당히 구체화 시켜 넣는 식으로 해.
룰로 치자면, "미로의 쥐"나 "피아스코"같은 걸 항상 끼워 쓰는 거고, 그렇게 만들어진 녀석들에게 Awe식으로 본능이나 커스텀 액션를 넣어서 써주는 식이야.
대신... 너무 중구난방으로 생겨서 내가 헷갈리면 큰일이니
이미 나온 떡밥과 설정은 까먹지 않게 바로바로 기록하면서!
마무리 어찌해야 하냐
나처럼 하는 사람들이 좀 많을거 같은데
우리 괜찮은 랜덤 테이블 있으면 공유 좀 할까?
미로의 쥐 안산 애들은 질러라. 요거 꽤 쓸모있어.
느무 재밌어보임!!
그치만 난 게을러 터져서 그렇게 까진 못하고...
내 기준으론 여기저기 많이 비어있는 세계로 시작해서,
플레이어들이 관심을 가지고 손대는 순간 거기에 중요한 것들이
파파박 생겨나고, 더 관심을 가지면... 살이 붙고, 의심을 가지면... 이미 있던 것들과의 연관성을 만들면서 쌓아가는 방식으로 해.
이때 "랜덤 테이블, 플레이어의 아이디어"를 아이디어 소스로 받아서 적당히 구체화 시켜 넣는 식으로 해.
룰로 치자면, "미로의 쥐"나 "피아스코"같은 걸 항상 끼워 쓰는 거고, 그렇게 만들어진 녀석들에게 Awe식으로 본능이나 커스텀 액션를 넣어서 써주는 식이야.
대신... 너무 중구난방으로 생겨서 내가 헷갈리면 큰일이니
이미 나온 떡밥과 설정은 까먹지 않게 바로바로 기록하면서!
마무리 어찌해야 하냐
나처럼 하는 사람들이 좀 많을거 같은데
우리 괜찮은 랜덤 테이블 있으면 공유 좀 할까?
미로의 쥐 안산 애들은 질러라. 요거 꽤 쓸모있어.
그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내용들의 표현을 어떻게 함? 묘사로 넘어가? 어느정도 시각자료나 데이터로 준비해 두지 않으면 불편한 사람들도 있어
묘사도 해주고, 이게 어떻게 이야기에 반영될지를 정해 주지. 난 크게 네가지로 줘. [난이도가 있는 면모 형태], [점점 차오르는 시계 형태], [판정으로 결정되는 액션 형태], [손으로 슥슥 그려넣은 그림 형태]. 그림은 나도 똥손이라 별건 아니고, 그냥 상상하는데 보탬은 될 정도로만 그려
데이터는 애초에 내가 다루는 룰들이 던월이나 페이트코어 같은 것들이라, 저정도만 제시해도 충분해서 문제 없구. 시각화는 난 묘사를 충실히 잘하면 문제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이야기의 흐름에 어떤형식으로 기여하느냐만 잘 정해주면 된다고 생각해. 여기에 불만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나랑 같이 안놀테고
양자적 마스터링. 관측하면 나타난다! ㅋㅋㅋ 플레이어에게 충분한 선택의 자유를 주기 위해선 피할 수 없는 방식이지.
시발ㅋㅋㅋ
내가 해당 고닉의 플을 해본결과 신빙성있는 언사였다.
헐 너 누구냐
돌리는 룰이 머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메인 룰이 있고 다른 룰에서 아이디어를 끌어와서 옵션룰처럼 쓰는 것 같으데.
AWE 아니면 페이트 시스템 둘중 하나를 메인으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