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가 어느정도 정해져있는 레일로드형이든,
그때그때 플레이어들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카메라가 움직이는 샌드박스형이든,
마스터와 플레이어만 무난하면 재밌음
깔아둔 노선이 향하는 곳 끝에 마스터의 똥같은 자작 스토리와 설정들이 가득 담겨있고,
그걸 본 플레이어들이 극찬하길 바랄때 문제가 되겠지
반대로 샌드박스여도 이리로 가도 똥이고 저리로 가도 똥이면 그냥 똥인거야
마스터가 억지로 똥을 먹이느냐, 접시가 여러개 있는데 다 똥이 담겨있느냐 차이인거지
예시가 왜 다 똥이야. 너 유치원생이지? - dc App
응애 나 유치원생 턀붕이 마스터해줘
똥길만 걷는거랑 똥상자에서 뒹구는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