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오픈월드 시나리오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대로 곁다리 정보를 정리해 두면 됨

일반 npc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알고 있음:
a
b
c
d
...

이걸 장소별로 준비해둬도 되고 상대하는 npc의 종족 혹은 단체별로 준비해둬도 되고

그리고 이 정보를 한번에 다 오픈하는게 아니고 pc들의 장단에 맞춰 썰을 풀어주면 어렵지 않게 오픈월드 느낌을 확 살릴 수 있음

자꾸 스카이림을 비교하는데 마스터가 조금만 준비하고 농간을 부린다 했을 때 레일로드 시나리오로듀 스카이림보다 훨씬더 자유롭게 느껴질수 있는게 trpg임 이걸 이해 못한다는건 만난 마스터들이 너무 자기중심적이었다던가 혹은 단편만 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