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플레이가 노잼이다 싶으면 나는 선언 사이사이에 약간 텀을 둬가지고 뭐 하다 온 것처럼 하거나, 카톡방에 쓸 말을 롤20에 실수한 것처럼 가끔 행동할 때가 있음. 그럼 약간 GM이 긴장이라든가, 약간 정신줄 다잡는 느낌을 주더라고. 그 뭐냐, 대대장이 가끔 생활관 돌면서 애들 점검할 때 굳이 ~~가 좆같네, ~~가 마음에 안든다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요즘 우리 병사들 자유로워서 좋아' 이런 식으로 돌려서 까는 것처럼 말이야.
나도 굳이 앞에서 GM한테 대놓고 꼽질하느니 그런 식으로 우회적으로 돌려 까면 플레이어들 간 큰 소리 안나고 걍 GM이 알아서 본인 플레이 잘 다잡더라.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없었으니 나름 쏠쏠하게 잘 써먹고 있는 듯
우아 .... 말만들어도 진절머리난다
왜?
이게 수동공격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같이 하는 애들도 얼굴 붉힐 일 없이 조용히 새 단톡방 파서 나갈듯.
어그로
진짜 별 ... ㅋㅋㅋㅋ
-그 아이피-
죽창 꽂고 어색해지기 vs 돌려까서 조용히 해결하기 --> 당연히 닥후 아닌가?
이런 애가 trpg커플 응원글을 발목지뢰라고 한거지?
뭐가 문제임;;
역시 병신들은 자기가 병신인 걸 모르는구나
비추만 박고 튀는거 킹받네 ㅡㅡ
선택지가 죽창박기랑 꼽주기 말곤 없는 상남자
주변인들이 볼때는 그저 플에 집중 안하고 딴짓하는 빌런인데..?
플레이가 노잼일때 그런다고 했는데, 정작 본인때문에 다른사람들이 그렇게 느낄거란 생각은 혹시 안해봤어?
ㅋㅋㅋㅋ
정말 합리적인 행동이네요 그래서 롤20 아이디좀 알려주실래요? - dc App
네캎 아이디 까라.
님 아이디좀 까주셈
이유가 어떻게 됐든 대로에서 발가벗고 달린 후 해명하지 않는 새끼는 미친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