쩔었다기보다는 확실히 컨셉이 살아있었으니까
스펠이랑 약간 다른 매커닉으로 작동했음. 스펠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파워를 기대했는데, 까보니 스킨 씌운 스펠이라 실망했나보지.
쩐다라기보다는 일단 그건 확실히 주문 짭은 아니었거든
어쨌든 기존 밴스식과는 다른 새로운 시스템을 원했던건데, 그냥 이름만 초능력 요리 바꿔놓은거면 걍 홈브류 스킬 스킨 씌우는거랑 다를거 하나 없으니
쩔었다기보다는 확실히 컨셉이 살아있었으니까
스펠이랑 약간 다른 매커닉으로 작동했음. 스펠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파워를 기대했는데, 까보니 스킨 씌운 스펠이라 실망했나보지.
쩐다라기보다는 일단 그건 확실히 주문 짭은 아니었거든
어쨌든 기존 밴스식과는 다른 새로운 시스템을 원했던건데, 그냥 이름만 초능력 요리 바꿔놓은거면 걍 홈브류 스킬 스킨 씌우는거랑 다를거 하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