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로봇이나 그런 거에 혈액성과 유사한 효과를 발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함?
Loodiny(a0258369a)2016-05-23 15:43
기계는 피가 없는데 비슷한게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ㅇ(59.16)2016-05-23 15:45
로봇이나 탱크는 보통 부상내성으로 무생물을 가지고 있을 듯? 그런말은 안나와있지만 내가 마스터링 한다면 '혈액성'은 생명체한테만 적용가능하게 할듯, 하지만 기계용으로 '연료성' 같은거 이름만 바꿔서 생물체 대신 연료를 사용하는 기계한테만 적용한다면 괜찮다고 할 듯
늒비소년(49.166)2016-05-23 15:47
전기같은 걸로 움직이는 놈들은 '전자기성' 이라는 향상으로 혈액성과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지 않을까?
늒비소년(49.166)2016-05-23 15:49
기계 템플릿은 캐릭터북 263페이지에 나옴.
익명(59.16)2016-05-23 15:49
굳이 연료성 만들것 없이 기계가 부상내성이 없으면 사용조건으로 기계 한정과 혈액성을 같이 달면 무슨 기계 냉각수를 오염시킨다던가 그런게 가능할것 같아보이긴 함
익명(59.16)2016-05-23 15:51
근데 기계가 부상내성 혈액 없음이 없다는건 기계 주제에 온 몸을 도는 관같은게 있어서 거기 흐르는 액이 줄줄 흐르면 사람이 피흘리는거랑 같은 일이 일어난다던가 하는 디테일이 조금 걸리긴 할듯
익명(59.16)2016-05-23 15:53
음... 내가 잘못 이해했나? 나는 '나즈굴의 인간을 타락시키는 칼날' 같은 게 혈액성에 해악 붙어서 작용하는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판타지에 나오는 '이 칼에 찔린 존재는 10분 후 폭발한다!' 같은 효과가 만약 무생물이나 기계에도 적용된다면, 이것도 혈액성으로 사용 가능한가 질문한 거.
Loodiny(a0258369a)2016-05-23 16:01
ㅇㅇ / ㅇㅇ 나도 그게 걸림, 이건 개별 캠페인에서 정할 문제인거 같긴 하지만 자동차만 하더라도 연료가 있긴 하지만 연료가 모든 곳을 싸돌아다니지는 않으니까...일단 혈액성 기준이 생명체라고 봄. 글고 사람은 출혈이 일어나면 죽을 수 있지만 기계류는 연료가 샌다고 해도 죽지는 않잖아? 기계의 연료를 혈액처럼 HP의 일부로 보기는 힘들 듯
늒비소년(49.166)2016-05-23 16:03
Loodiny / 그건 그냥 공격에 후속효과 변형 붙여서 표현하는게 편해, 혈액성은 직접 피에 닿아야 효과가 발휘하는 독, 질병, 마약, 가스 같은거 표현하는거임
늒비소년(49.166)2016-05-23 16:04
ㄴ아하, 그래서 '혈액성'인가... 고맙다.
Loodiny(a0258369a)2016-05-23 16:05
Loodiny / 말했던 칼에 찔린 존재는 10분 후 폭발한다는, 일단 칼에 해당하는 고유공격을 만들거나, 그냥 칼을 준비하고, 폭발에 해당하는 고유공격을 칼의 후속효과로 붙임. 거기에 지금 변형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시한폭탄 처럼, 지연시간을 주는 변형이 있음. 그걸 달아서 표현하면 됨. 북두의 권에서 나오는 넌 이미 죽어있다도 이런식으로 표현할수 있다고 생각함
늒비소년(49.166)2016-05-23 16:07
...? 근데 초상능력 109P에 보면 'DR을 무시하지 않는 공격에만 사용 가능, DR을 무시하는 공격이 신체 무기가 DR을 뚫어야만 효과를 발휘하게 하려면 혈액성 사용할 것'이라고 나와 있는데...?
Loodiny(a0258369a)2016-05-23 16:08
그리고 생각해 보니 나즈굴의 칼은 나즈굴 신체 일부가 아닌데... 아 시발 이제 이해했다. 고유공격이 DR 따지니까 고유공격에 후속 붙이라는 소리였나...?
Loodiny(a0258369a)2016-05-23 16:10
댕-청.
Loodiny(a0258369a)2016-05-23 16:10
ㅇㅇ 무슨 독이 나오는 송곳니 같은게 후속효과임
익명(59.16)2016-05-23 16:12
Loodiny / 음, 그건 왜그냐면 후속효과는 일단 전달 공격이 명중만 하면 발동하기 때문이긴 한데, 칼이 기계가 됐든 뭐가 됐든 일단 뚫어서 HP에 피해를 입혀야 10분후에 폭발한다면, 흠, 후속효과 공격에 [발동 지연] 제한 옵션 [조건부] : XX한 검이 대상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 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
안됨
ㄴ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로봇이나 그런 거에 혈액성과 유사한 효과를 발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함?
기계는 피가 없는데 비슷한게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로봇이나 탱크는 보통 부상내성으로 무생물을 가지고 있을 듯? 그런말은 안나와있지만 내가 마스터링 한다면 '혈액성'은 생명체한테만 적용가능하게 할듯, 하지만 기계용으로 '연료성' 같은거 이름만 바꿔서 생물체 대신 연료를 사용하는 기계한테만 적용한다면 괜찮다고 할 듯
전기같은 걸로 움직이는 놈들은 '전자기성' 이라는 향상으로 혈액성과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지 않을까?
기계 템플릿은 캐릭터북 263페이지에 나옴.
굳이 연료성 만들것 없이 기계가 부상내성이 없으면 사용조건으로 기계 한정과 혈액성을 같이 달면 무슨 기계 냉각수를 오염시킨다던가 그런게 가능할것 같아보이긴 함
근데 기계가 부상내성 혈액 없음이 없다는건 기계 주제에 온 몸을 도는 관같은게 있어서 거기 흐르는 액이 줄줄 흐르면 사람이 피흘리는거랑 같은 일이 일어난다던가 하는 디테일이 조금 걸리긴 할듯
음... 내가 잘못 이해했나? 나는 '나즈굴의 인간을 타락시키는 칼날' 같은 게 혈액성에 해악 붙어서 작용하는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판타지에 나오는 '이 칼에 찔린 존재는 10분 후 폭발한다!' 같은 효과가 만약 무생물이나 기계에도 적용된다면, 이것도 혈액성으로 사용 가능한가 질문한 거.
ㅇㅇ / ㅇㅇ 나도 그게 걸림, 이건 개별 캠페인에서 정할 문제인거 같긴 하지만 자동차만 하더라도 연료가 있긴 하지만 연료가 모든 곳을 싸돌아다니지는 않으니까...일단 혈액성 기준이 생명체라고 봄. 글고 사람은 출혈이 일어나면 죽을 수 있지만 기계류는 연료가 샌다고 해도 죽지는 않잖아? 기계의 연료를 혈액처럼 HP의 일부로 보기는 힘들 듯
Loodiny / 그건 그냥 공격에 후속효과 변형 붙여서 표현하는게 편해, 혈액성은 직접 피에 닿아야 효과가 발휘하는 독, 질병, 마약, 가스 같은거 표현하는거임
ㄴ아하, 그래서 '혈액성'인가... 고맙다.
Loodiny / 말했던 칼에 찔린 존재는 10분 후 폭발한다는, 일단 칼에 해당하는 고유공격을 만들거나, 그냥 칼을 준비하고, 폭발에 해당하는 고유공격을 칼의 후속효과로 붙임. 거기에 지금 변형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시한폭탄 처럼, 지연시간을 주는 변형이 있음. 그걸 달아서 표현하면 됨. 북두의 권에서 나오는 넌 이미 죽어있다도 이런식으로 표현할수 있다고 생각함
...? 근데 초상능력 109P에 보면 'DR을 무시하지 않는 공격에만 사용 가능, DR을 무시하는 공격이 신체 무기가 DR을 뚫어야만 효과를 발휘하게 하려면 혈액성 사용할 것'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리고 생각해 보니 나즈굴의 칼은 나즈굴 신체 일부가 아닌데... 아 시발 이제 이해했다. 고유공격이 DR 따지니까 고유공격에 후속 붙이라는 소리였나...?
댕-청.
ㅇㅇ 무슨 독이 나오는 송곳니 같은게 후속효과임
Loodiny / 음, 그건 왜그냐면 후속효과는 일단 전달 공격이 명중만 하면 발동하기 때문이긴 한데, 칼이 기계가 됐든 뭐가 됐든 일단 뚫어서 HP에 피해를 입혀야 10분후에 폭발한다면, 흠, 후속효과 공격에 [발동 지연] 제한 옵션 [조건부] : XX한 검이 대상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 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