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만만한게 아니네..
적당히 좀 넘어가줬으면 하는 부분도 칼같이 짚어버리고
묘하게 RPG에 대한 자존심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뭔가 플레이어가 아니라 마스터를 앞에 두고 있는 것 같고
자기들끼리도 의견이 자주 달라서 분위기가 좀 박살나기도 하고
입문자들은 거의 해당사항이 없는데 경험자들만 다 저래
비위 맞추는 것도 점점 지친다..
생각보다 만만한게 아니네..
적당히 좀 넘어가줬으면 하는 부분도 칼같이 짚어버리고
묘하게 RPG에 대한 자존심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뭔가 플레이어가 아니라 마스터를 앞에 두고 있는 것 같고
자기들끼리도 의견이 자주 달라서 분위기가 좀 박살나기도 하고
입문자들은 거의 해당사항이 없는데 경험자들만 다 저래
비위 맞추는 것도 점점 지친다..
아예 그만하고 싶은게 아니면 그렇다고 얘기해 봐 장단점이 있으니까
그래서 팀은 무조건 인성을 먼저 보고 뽑아야 됨. 실력은 부차적이고, 이론은 더더더 부차적임. 특히 AWE, OSR 등 특정 경향을 꼭 올바른 답인 거처럼 단정짓는 애새끼들은 900% 사회성 결여된 지뢰니까 걸러야 함. 당장 괜찮아 보여도 중편 이상에선 반드시 문제 일으킨다
인성 제대로 된 경험자들은 어지간하면 태클 잘 안걸음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권유하거나 다른 플레이어들을 이끌지 마스터를 이기려 들지는 않음
어느거나 그렇지만 경험 많이 했다고 그게 잘 한다는 결론으로 직결되는게 아니다. 그리고 괜찮은 경험자들은 대부분 다 누군가가 집어갔거나 자기가 팀 돌림. 괜히 이 바닥에서 병신 거르는게 실력이라는 소리 나오는게 아니지
ㅋㅋㅋㅋㅋ 선공지없이 하우스룰 돌려놓고 이러시기임?
저 글 저가 쓴게 아닙니다.
베테랑들도 웬만큼 좆같지 않은 이상 지적질 안 해ㅋㅋ 그리고 너네 팀 일을 왜 여기 와서 뒷담화침?
로그 스샷이 모든걸 말해줄듯 기대된다
나도 자신감 잃고 마스터링 접음...내가 갈 길이 아닌 듯 하오 - dc App
플레이어가 룰 해석에 대해 이의제기를 했고 그게 타당하면 당연히 받아들여 줘야지 그걸 왜 적당히 넘어가?
그래서 에버론 경험 없다가 일주일만에 마스터☆해서 ㅅㅌㄹㅍ이랑 에버론 에픽 돌리는 DM이 되셨다?
게이야 룰링을 왜 그렇게 했노 ㅋㅋ
목이먹이묵이묵이 메밀묵을묵이묵이 이무기가묵이묵이 무기를든묵이묵이 묵이월드묵이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