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마법서를 식별하는데"마법사는 지식이 부족해 실패했습니다"전사의 평타가 빗나갔는데"크게 휘둘렀지만 어이없게 빗나가고 적이 비웃습니다"이런 마스터링아예 거부감 없는 사람 있음?그렇다면 주로 하는 룰 뭐임?
그런건 룰이 아니라 팀성향 문제 아녀?
기본적으로 팀 성향 문제고 때에 따라 룰 문제기도 한데 옛날 판본에 익숙한 사람들은 저런 방식이 익숙한가 해서 물어봤음
룰북에서 실패를 캐릭터의 무능력함으로 묘사하지 말라는 룰북은 있긴하지
능력의 일시적 부족은 참을 수 있는데 그걸 개그 시츄에이션으로 만드는 근처 PC들이나 GM은 싫다
어둠칼에는 실패한 게 pc가 무능하기 때문이 아니라 상대가 예상외로 더 강했다거나 예상치못한 장애가 생겼기 때문 등으로 최대한 해석해주라는 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