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리키는 2차대전동안 영국령 동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와 일본에 맞서 방첩활동을 함.

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1949년, 빅토리아 호수에 있는 루싱가 섬에서 프로콘술 아프리카누스의 화석을 발견하게 됨.

프로콘술은 인간과 유인원의 공통조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건 루이스 리키 인생 최대의 발견과는 거리가 있다.

그리고 1951년부터 세렝게티 국립공원 가운데에 있는 올두바이 계곡에서 아내 메리 리키와 같이 탐사를 하게 되는데, 이듬해에 사건이 일어나서 동아프리카가 시끄러워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