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라고하면 이거저거 알려줄거 천지일텐데 미리 룰북도 읽고와,시트도 만들어와, 나름 성의를 보인거 아님?
내가 마스터면 지좆대로하는 빌런 아닌거에 안도감+말 안해도 다 준비하는 기특함을 느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