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라고하면 이거저거 알려줄거 천지일텐데 미리 룰북도 읽고와,시트도 만들어와, 나름 성의를 보인거 아님?내가 마스터면 지좆대로하는 빌런 아닌거에 안도감+말 안해도 다 준비하는 기특함을 느낄거 같은데;;;
룰북 읽는거야 상관 없고 캐릭터도 시험삼아 만들어보는거도 괜찮지
기껏 만들어 간 시트가 플레이 분위기나 다른 팀원들의 시트와 어울린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뭘 할까 같은 생각 정도로 틀만 잡고 가서 맞춰보는 게 낫지.
턀붕아 뉴비코스프레 그만해라 이미 들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