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훑어보는데 결국 제 3자가 폰으로 쓴 푸념글에 누가 풀발기해서 자기 마스터 찌른거 아니냐?
그 마스터도 좀 어벙해서 말실수 좀 한거같은데 또 그걸 가지고 이 아득바득 갈면서 까대고 ㅋㅋㅋㅋ
여태껏 내가 불타는 이유는 전부 저놈이 선빵쳐서 그런거다 핑계댔으면서 정작 선빵친거 아닌게 드러나니까
아님말고 ㅎ.. 이런식이네 ㅋㅋㅋㅋㅋ 진짜 룰 실수한 마스터보다 물고 뜯은 놈들이 훨씬 더 병신같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얼마나 찐따새끼들이면 자기 팀에 있는 문제거리를 지들끼리 해결 못해서 여기서 하소연하고 있냐?
설령 그 마스터가 먼저 추하게 여기서 주저리 주저리 했어도 "으 저새끼 걍 걸러야지" 하고 마는게 정상 아님?